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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외침 No Brain

속에서 세상은 너무 아름다웠었고 날으는 새들을 바라보며 날으는 꿈을 꾸던 어린 시절 하지만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모든 걸 바꿔놨고 피곤을 달리는 저 사람들 어릴 적 그 꿈들을 생각할까 정신없는 하늘 술 취해 비틀린 어지러운 세상에 나 소리쳐본다 귀를 막고 힘없이 달리는 수많은 저 사람들에게 나 꿈을 꿔본다 어린 나의 기억 속 맴도는 작은

작은 외침 노브레인

속에서 세상은 너무 아름다웠었고 날으는 새들을 바라보며 날으는 꿈을 꾸던 어린 시절 하지만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모든 걸 바꿔놨고 피곤을 달리는 저 사람들 어릴 적 그 꿈들을 생각할까 정신없는 하늘 술 취해 비틀린 어지러운 세상에 나 소리쳐본다 귀를 막고 힘없이 달리는 수많은 저 사람들에게 나 꿈을 꿔본다 어린 나의 기억 속 맴도는 작은

작은 외침 노브레인 (NoBrain)

어릴 적 나의 꿈들 속에서 세상은 너무 아름다웠었고 날으는 새들을 바라보며 날으는 꿈을 꾸던 어린 시절 하지만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모든 걸 바꿔놨고 피곤을 달리는 저 사람들 어릴 적 그 꿈들을 생각할까 정신없는 하늘 술 취해 비틀린 어지러운 세상에 나 소리쳐본다 귀를 막고 힘없이 달리는 수많은 저 사람들에게 나 꿈을 꿔본다 어린 나의 기억 속 맴도는 작은

외침 H티니(H.TINY)

yeah..it`s my life no one cares about me no one does do that i know sometimes the dream comes in my lifetime i don`t know when it comes in my lifetime but hey~ i`ll never give it up im not a soldier

동동이의 작은 외침 콘텐츠코어㈜

이제 그만 듣고 싶어 난 작은 내가 너무 좋아 비록 우리 엄마 날 작게 낳으셨어도 동글동글 이쁜 눈 세모난 입 반짝이는 내 얼굴 그리고 뭣보다 난 내 머리가 젤 좋아 내 연구실에 한 번 와봐 입이 쩍 벌어질 걸! 네가 상상하는 그 모든 걸 난 만들 거야! 네가 상상하는 그 모든 걸 난 만들 거야! 난 작지만, 뭐든 할 수 있어!

외침 (Feat. 이정기) 멜로엘

바람을 떠올려 이 길을 따라서 아주 멀리까지 말할 수 있다면 어쩌면 이 길이 이해할 수가 없는 아주 반짝이는 작은 모래알 바람을 떠올려 이 길을 따라서 아주 멀리까지 말할 수 있다면 어쩌면 이 길이 이해할 수가 없는 아주 반짝이는 작은 모래알 비가 오면 우산 속 손끝에 온기가 밀려오듯 전해져 아파오던 순간 속 들리는 노래가 작은 쉼이 되어져

외침 디오 (D.O.)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외침 디오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

외침 디오(D.O.)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

외침 D.O (EXO)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외침 디오 [EXO]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

외침 도경수(D.O.)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언젠가는 환히 비...

외침 박정웅

In the echo of tonightLost in shadows out of sightJust fade awayWhere the universe swaysIn the cosmic balletInto the starry arrayIn the depths of my soulWhere dreams take their tollThrough the tria...

외침 최호근

외침 장성유 작사 / 박우진 작곡 / 최호근 노래 거친 흙 씹어먹고 부드럽게 뱉어 낸다는 지렁이가 왜 징그럽다는 걸까 비오면 땅속에서 숨쉬러 올라온 지렁이가 왜 징그럽다는 걸까 뼛조각 하나없이 연한 살 비틀며 기어 다니는 지렁이 소리도 안내고 싸우지도 않는 지렁이가 왜 징그럽다는 걸까 왜 징그럽다는 걸까 지렁이의 외침 지렁이의 외침

외침 태 (Tae)

내 노랫말이 닿지 않았으면 해내 얘길 이해하지 못했으면 해외침이 닿지 않게내 집에 다시 앞에외침이 닿지 않게내 집에 다시 앞에몇번의 날을 지나여기에 난 돌아와이해받길 바랬나사실은 닿길 바라갈곳을 잃어버린 위로만이허공에발길을 지워버린 기억만이남았네순간의 마지막스치듯 낮과 밤이 가높았던 계단 앞에 서있어어쩌면 가시밭찢겨진 채로 일어나화려한 밤의 이면엔부서...

자유의 외침 HCRP

제일 무서워 난 비싼 거 말고 진실하단게 당연 내 가치 넌 알지 우린 혼자 못 살지 난 느려도 내 길을 가 또 곁에는 하나 둘 쓰러지면 놓지않아 옆에서 안아줘 난 빌어 또 믿어 인간의 가치 자유를 외치는 당신 억압된 수갑을 풀고 세상을 향해서 물어 누가 내 위 누가 내 위 올라와 자유를 빼앗아 누가 내 위 누가 내 위 oh no

힘든 작은 사랑의 외침 차상윤

너에게 나에게 그렇게 바랄께 좋아해사랑해 너만을사랑해 그렇게 멀리바라 보내도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못하네 너에게 나에게 그렇게 바랄께 좋아해사랑해 너만을사랑해 그렇게 멀리바라 보내도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못하네 힘든시간 지나가고 너에게 고백하려다가 가고 기대려진 이시간은 모두모든걸 말해가고 떨리는 목소리로 사랑합니다 라고외쳐보고 잊혀저가던 지옥속에 사...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노래를 찾는 사람들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기나긴 죽음의 시절 꿈도 없이 누웠다가 신새벽 안개속에 떠났다고 대답하라 저 깊은 곳의 영혼의 외침 저 험한 곳의 민중의 뼈아픈 고통 내 작은 이 한 몸 역사에 바쳐 싸우리라 사랑하리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흙먼지 재를 쓰고 머리풀고 땅을 치며 나 이미 큰강 건너 떠났다고

Icarus (Feat.송동규) 지세

추락하네 이제 우린 갈 길을 잃었고 돌아갈 곳은 불질러 놓았어 도망갈 곳을 찾아서 헤매네 허공에다 발길질을 하며 나는 추락하네 흐린 기억 어쩌다 바랬나 넓은 이곳에 난 버려져 있네 잠시 쉬려다 잠들어 버렸어 허공에다 발길질을 하며 나는 추락하네 혼자가 될까 봐 두려운가요 불꽃이 된 내가 무서울까요 떨어지는 고통 속 날 구해줘 메아리치는 나의 작은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친구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기나긴 죽음의 시절 꿈도 없이 누웠다가 신새벽 안개 속에 떠났다고 대답하라 저 깊은 곳에 영혼의 외침 저 험한 곳에 민중의 뼈아픈 고통 내 작은 이 한몸 역사에 바쳐 싸우리라 사랑하리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나 이미 떠났다고 흙먼지 재를 쓰고 머리 풀고 땅을 치며 나 이미 큰 강 건너 떠났다고 대답하라

Just (Like) Another St(ell)ar 푸르가토리움

나 꿈꿔왔던 소망과 미래를 작은 마음 속에 간직해요 그대 모든 시련들이 지나가면 나와 함께 한다 말해줘요 나 이제 모든 시련은 잊고서 이 순간 모두와 함께 해요 그대 내게 하나만 약속 해줘요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요 그렇게 잊어왔던 수많은 소중함을 아직도 가슴 한켠 그 속에 품어뒀어 지나온 모든 추억 힘들었던 시간도 이제는 함께하리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고요속의 외침 Ref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 뿐이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 버리고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내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헤어짐이 눈물로 그래 쉬운일이 아니란걸

215의 외침 이은민

아무런 죄도없이 살면서 아픔을 받아왔던 이유는 소녀란 이름으로 놓여진 현실의 차별일거야 너희가 우릴 외면하게 한거야 하지만 우린 다시 일어설거야 긴세월 우리가 받아온 상처는 아직도 나를 슬프게 해 2_1_5의 외침 2_1_5의 삶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리 2_1_5의 꿈 2_1_5의 맘 흑백없는 세상이 되어주길 기도하네 (2_1_5만명의

고요속의 외침 R. EF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 뿐이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 버리고서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그 외침은) 내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헤어짐이 눈물로 (RAP)

소외된 외침 클론

여러분들의 의사는 충분히 알았으니까 일단은 이 쇠사슬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버스를 막고 차도를 점거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저... 명백한 불법입니다. 일단은 가는 차는 보내고 노선버스도 보내고 휠체어 바퀴를 들어...! 이손 놔 놓고 이거 놓고 잠깐 좀 내 말 좀 들어보소. 당신 나 과연 다를게 무엇이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있소. 어디를 가든...

215의 외침 이은민

215의 외침 - 이은민 아무런 죄도 없이 살면서 아픔을 받아왔던 이유는 소녀란 이름으로 놓여진 현실의 차별일 거야 너희가 우릴 방황하게 한 거야 하지만 우린 다시 일어설 거야 긴 세월을 내가 받아온 차별이 아직도 나를 슬프게 해 215 외침 215의 삶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리 215의 꿈 215의 맘 끝이 없는 세상이 되어주길 기도하네

고요속의 외침 R.ef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 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의 눈물은 장애가 될 뿐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떠나겠어~ 내 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을 숙제로 남겨 버리고서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그 외침은 내 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고요속의 외침 Various Artists

고요속의 외침 작사 홍재선 작곡 홍재선 노래 R.ef 더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뿐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 버리고서 또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고요속의 외침 알이에프

고요속의 외침 R.ef 작사 : 홍재선 작곡 : 홍재선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 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의 눈물은 장애가 될 뿐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떠나겠어~ 내 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을 숙제로 남겨 버리고서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그 외침은 내

215의 외침 이은민

아무런 죄도 없이 살면서 아픔을 받아왔던 이유는~~ 소녀란 이름으로 놓여진 현실의 차별일거야 너희가 우릴 외면하게 한거야 하지만 우린 다시 일어설거야 긴세월 우리가 받아온 상처는 아직도 나를 슬프게 해~~ 215 외침 215의 삶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리~~ 215의 꿈 215의 맘 흑백없는 세상이 되어주길~~ 기도하네

215의 외침 이은민

아무런 죄도 없이 살면서 아픔을 받아왔던 이유는~~ 소녀란 이름으로 놓여진 현실의 차별일거야 너희가 우릴 외면하게 한거야 하지만 우린 다시 일어설거야 긴세월 우리가 받아온 상처는 아직도 나를 슬프게 해~~ 215 외침 215의 삶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리~~ 215의 꿈 215의 맘 흑백없는 세상이 되어주길~~ 기도하네

고요속의 외침 R.ef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 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의 눈물은 장애가 될 뿐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떠나겠어~ 내 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을 숙제로 남겨 버리고서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그 외침은 내 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승리의 외침 YJB.F

필승 코리아 싸워 나가자 승리가 보여 대 한 민 국 필승 코리아 싸워 나가자 승리가 보여 대 한 민 국 Put your hands up 다 같이 소리 질러 Put your hands up Yeah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너희에게 보여줄게 Sing my song 두려움은 없어 오직 승리만이 있어 모두가 하나되어 외치자 승리의 외침

고요속의 외침 R.ef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 뿐이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 버리고서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그 외침은) 내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헤어짐이 눈물로 (RAP)

215의 외침 이은민

아무런 죄도없이 살면서 아픔을 받아왔던 이유는 소녀란 이름으로 놓여진 현실의 차별일거야 너희가 우릴 외면하게 한거야 하지만 우린 다시 일어설거야 긴세월 우리가 받아온 상처는 아직도 나를 슬프게 해 2_1_5의 외침 2_1_5의 삶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리 2_1_5의 꿈 2_1_5의 맘 흑백없는 세상이 되어주길 기도하네 (2_1_5만명의

고요속의 외침 알이에프(R.ef)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뿐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버리고서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그 외침은 내 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헤어짐이 눈물로 흐르는

용사의 외침 투투

더이상 나자신을 이 더러운 나무상자에 가두어 두긴 싫어. 반 백년 지나는 동안 난 너무 많은걸 보았어 이 강산을 지키기위해 나와 나의 전우들의 댓가없는 피를. 지금 너희들이 회색으로 물들이고 있지 다시 나가 싸우리라 다짐한다. 이 나라를 위해 해적과 싸우던 그 때처럼. 지금부터는 쓰레기와 구분할 수 없는 더러워진 너희의 영원과 녹이슨 이 총으로 다시 ...

215의 외침 이은민

아무런 죄도없이 살면서 아픔을 받아왔던 이유는 소녀란 이름으로 놓여진 현실의 차별일거야 너희가 우릴 외면하게 한거야 하지만 우린 다시 일어설거야 긴세월 우리가 받아온 상처는 아직도 나를 슬프게 해 2_1_5의 외침 2_1_5의 삶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리 2_1_5의 꿈 2_1_5의 맘 흑백없는 세상이 되어주길 기도하네 (2_1_5만명의

천사의 외침 O-24

됐어 너는 비겁했지 애써 너를 버렸었지 세상속에 바로 진실 <두고봐 세상끝에서 난 기다리겠어> 됐어 나쁜 아이 됐지 점점 더럽혀져 갔지 세상 바로 그속에 넌 <느꼈던 고통 다시 다 되돌려주겠어> 됐어 너는 비겁했어 애써 애써 너를 버리고 있어 안됐어 그렇게 살아가다 언젠가 너 후회하게 되니 정말 안됐어 됐지 나쁜 아이됐지 점점...

215의 외침 이은민

아무런 죄도없이 살면서 아픔을 받아왔던 이유는 소녀란 이름으로 놓여진 현실의 차별일거야 너희가 우릴 외면하게 한거야 하지만 우린 다시 일어설거야 긴세월 우리가 받아온 상처는 아직도 나를 슬프게 해 2_1_5의 외침 2_1_5의 삶 현실과 타협하지 않으리 2_1_5의 꿈 2_1_5의 맘 흑백없는 세상이 되어주길 기도하네 (2_1_5만명의

감옥으로부터의 외침 민가

너는 멋진몸매를 위하여 선텐을 하고 나는 하루 몇분의 일광욕을 얻기 위해 싸우고 너는 쭉뻗은길에서 조깅을 하지만 영점 칠평 마룻바닥에서 제자리 뛰길 하는 나는 또다른 너의 모습은 아닌가 두개의 복숭아 뼈로 슬픔을 딛고서 갈갈이 찢기워진 저 햇살을 보며 오직 그 창문만이 세상을 향한 나의 하늘인것을 이 곳은 모두의 감옥은 아닌가 너의 편한 잠뒤에...

고요속의 외침 알이에프 (R.ef)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 뿐이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 버리고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내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헤어짐이 눈물로 그래 쉬운일이 아니란걸

감옥으로부터의 외침 조국과청춘

감옥으로부터의 외침 글, 곡 이현주 너는 멋진 몸매를 위하여 썬텐을 하고 나는 하루 몇 분의 일광욕을 얻기 위해 싸우고 너는 쭉 뻗은 길에서 조깅을 하지만 영점 칠평 마루바닥에서 제자리 뛰길 하는 나는 또 다른 너의 모습은 아닌가 두개의 복숭아뼈로 슬픔을 딛고서 갈갈이 찢기워진 저 햇살을 보며 오직 그 창문만이 세상을 향한 나의

고요속의 외침 ( 알 이 에프(R.ef)

더 이상 나에게 너만을 강요하지는 말아줘 서둘러 가야할 이별에 눈물은 장애가 될 뿐이야 때로는 적당히 자신을 속이며 만나왔지만 솔직히 이제는 너를 떠나겠어 내곁에 맴도는 약속된 슬픔은 숙제로 남겨 버리고 또 다른 만남에 충실하려는 외침 내 맘속에 고요함을 깨뜨리고 널 두고 난 떠나네 운명처럼 받아들인 헤어짐이 눈물로 그래 쉬운일이 아니란걸

고요한 외침 Tiny Echo

홀로 외로운 시간 속에 아무도 내게 맘 주지 않을때 상한 내 몸과 맘이 주를 간절히 바라네 결국 내 무너진 맘으로 주께 내 발걸음을 돌리네 주님 여기 계시네 나를 채우셨네 천국보좌 다 버리고 낮은 인간으로 오신 완전한 사랑 이 날 주님은 흥해야 하고 우리는 쇠하여야 하리라 만물이 모두 주께 있네

15번의 외침 해웃음

사람 좀 되려고 학교에 와보니 여기 저기 부르는 건 대체 누구 선생님도 친구도 날 보곤 있는데 부르는 건 들리는 건 대체 누구 야! 돼지야~ 난 싫어. 오늘 몇 일? 십오 번 일어나 셋째 줄, 거기 창문. 정말 싫어 울 어머니 지어주신 내 이름 불러줘. 내게도 이름은 있어 야! 안경~ 난 싫어. 오늘 몇 일? 십오 번 일어나 셋째 줄, 거기 창문. 정...

고요한 외침 타이니에코 (Tiny Echo)

홀로 외로운 시간 속에 아무도 내게 맘 주지 않을때 상한 내 몸과 맘이 주를 간절히 바라네 결국 내 무너진 맘으로 주께 내 발걸음을 돌리네 주님 여기 계시네 나를 채우셨네 천국보좌 다 버리고 낮은 인간으로 오신 완전한 사랑 이 날 주님은 흥해야 하고 우리는 쇠하여야 하리라 만물이 모두 주께 있네결국 내 무너진 맘으로 주께 내 발걸음을 돌리네 주님 여기...

파수꾼의 외침 김길용

말씀 곁에 눕게 하시고 찬양하며 잠들게 하소서 주님 앞에 구하는 한 가지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죄인 편에 서게 하시고 약한 자를 섬기게 하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무너진 성벽에 서게 하소서 성벽위에서 너는 크게 외쳐라 온 힘 다하여 너의 나팔을 불라 내 백성에게 내 자녀에게 나의 뜻을 전하라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리라 사망의 줄을 끊어주리라 ...

고요히 외침 한기란

잠들지 않는 이 새벽에고요한 어둠 속 내 맘아무것도 없는 이 곳은텅 비어버린 맘속 어딘가나를 묶어 버린 이 감정의 무게는갈수록 무거워져닿지도 않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끝없이 끌어 내리네Let me out, someone helpoh please, Let me out, somebody help들리지 않을 내 고요한 외침은소리없이 흩어져 oh pleaseL...

성난젊음 no brain

깃발높이들고 앞으로 약진 그대피를 토하라 텅빈가슴속에 불을지펴라 창백한 외침에 날개를 달아라 성난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목적잃은 창백한 외침이 체념으로 바뀌도다 그대가슴속엔 끝없는 허무가 그댈 잠식하도다 그대가슴속에 비수를 심어라 그대두눈에 불꽃을 담아라 그대입안에 독기를 머금어라 그대이름은 성난젊은이 뒤틀린 세상에 맞선 덩치큰 괴수에 맞선 하나는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