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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의조건(MR) 최유나

애정의조건 최유나 간주중 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 오는 시련속에 서 있어도 나는 울지 못하는 작은 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 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일곱 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꿈을 꾸는작은 새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 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애정의조건 최유나

━★º영아와 함께 음악여행º★━ 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오는 시련속에 서 있어도 나는 울지 못하는 작은 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일곱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 꿈을꾸는 작은 새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 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 사랑은 너무 미...

애정의조건((반주) 최유나

애정의조건 최유나 간주중 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 오는 시련속에 서 있어도 나는 울지 못하는 작은 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 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일곱 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꿈을 꾸는작은 새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 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애정의조건

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오~는 시련속에 서잇어도~ 나는 울지못한 작은새~ 가슴은 언제나 겨울바람이~~ 싸늘히~불어와도~~ 일곱빛깔 무지개를 쫒아가는~ 나는 꿈을꾸는 작은새~ ※ 때로는~그리운마음에~ 쓸쓸히~눈물짓지만~~ 때로~는 추억에젖어~~ 쓸쓸히~웃음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흔적 (MR) 최유나

이제는ㅡ가ㅡ도ㅡ 되는ㅡ건가요 ㅡ 어두워진ㅡ거리ㅡ로 ㅡ 오늘만은ㅡ 왠지 당신ㅡ앞에서ㅡ 울고싶지ㅡㅡ않아ㅡ요ㅡ 어차피 내가ㅡ만든 과거속ㅡ에서ㅡ 살아ㅡ가야ㅡ하지ㅡ만ㅡ 절반에 ㅡ책ㅡ임ㅡ마ㅡ져ㅡ 당신ㅡ은ㅡ 모르ㅡ겠ㅡ지요 ㅡ 지나간ㅡ날ㅡ을 ㅡ추억ㅡ이ㅡ라며 ㅡ 당신이ㅡ 미소ㅡ지을때 ㅡ 기억해요ㅡ슬픈여자ㅡ마음에ㅡ 상처ㅡ뿐인ㅡ 흔적을 ㅡ(반복)

반지 (MR) 최유나

그날ㅡㅡ 노을진 마포대교 ㅡ 나의 ㅡㅡ눈물마저 헐어버ㅡㅡ린ㅡ ㅡ차가운 강ㅡㅡ물에 반ㅡㅡ지를 던지면서ㅡ 내사ㅡㅡ전에 사랑이란 말은 없죠ㅡ ㅡ빗ㅡ겨ㅡ간ㅡ 인연ㅡㅡ때ㅡㅡ문에ㅡ ㅡ나 이ㅡㅡ제 울ㅡ지ㅡ않아ㅡㅡ요ㅡ 그대ㅡㅡ 하나ㅡ 지워ㅡㅡ버린다ㅡㅡ면 ㅡ ㅡ마음 ㅡ편해ㅡㅡ질ㅡ수ㅡ있다고ㅡㅡ 던져버ㅡㅡㅡ린 반ㅡ지ㅡ속ㅡㅡ에ㅡㅡ는 ㅡ 어리ㅡㅡㅡ석은 ㅡㅡ내가 ㅡㅡ있지ㅡ...

별난사람(MR) 최유나

오다가다 마주칠때 뭐그리 바쁜지 누길한번 주지 않더니 누가 말해 주지도 않은 내 생일 알고서 꽃 다발를 보내준 사람 난 몰라요 몰라 그런 당신 마음 오락가락 알쏭달쏭해 사랑하면 사랑 한다고 않아보고 싶다고 쉽게 말해주면 될것을 오늘도 지나처 가시렴니까 내 마음 변하면 어쩌시려고 당신 정말 별난사람 이리저리 스처갈때 무표정한 얼구 인사한번 하지 않더...

느낌(MR) 최유나

사랑한 그대 마음 변한줄 이제야 느낌으로 알았네 알면서 사랑한 내자신이 정-말 바보야 오늘도 남모르게 찾아온 불꺼진 창가 앞에서 애타게 기다리다 돌아서는 내 모습 초라 해 사랑할 땐 몰랐었네 이벌이 다가온 줄 그 사랑에 쥐해버린 내 자신이 미워라 행복했던 우리 사랑 잊지는 못할거야 잊지는 못할거야

반지(MR) 최유나

그날 노을진 마포대교 나의 눈물마저 헐어버린 차가운 강물에 반지를 던지면서 내사전에 사랑이란 말은 없죠 빗겨간 인연때문에 나 이제 울지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버린다면 마음 편해질수있다고 던져버린 반지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간주) 빗겨간 인연때문에 나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하나 지워버린다면 마음편해 질수 있다고 던져버린 ...

인생노래방 (MR) 최유나

한 박자 쉬고두 박자 쉬고노래합니다 한 걸음 걷다두 걸음 걷다지나갑니다메마른 땅에바람 불어도꽃은 피듯이다 그 때가 되면일어납디다잘사는 것도못사는 것도한 때인 것을다 그렇게 살아갑디다세 박자 마저 쉬고네 박자 마저 쉬고노래는 흘러갑니다자 멋지게 인생불러봅시다한 박자 쉬고두 박자 쉬고노래합니다한 걸음 걷다두 걸음 걷다지나갑니다메마른 땅에 바람 불어도꽃은 ...

숨겨진 소설( MR) 최유나

그ㅡ대ㅡ는 아ㅡ니ㅡ라고ㅡ 하ㅡ지만ㅡ 나ㅡ역시 그랬ㅡ었ㅡ지만ㅡㅡ 어ㅡ느새 우ㅡ린서로ㅡ 서ㅡ글ㅡ픈 소설ㅡ같은ㅡ 사랑ㅡ에 빠져ㅡ들었죠ㅡ 사랑ㅡ이 깊ㅡ어ㅡ지면 갈수록ㅡ 이별이ㅡ 두려ㅡ워지는ㅡ 어쩔수 없는이름ㅡ 비극의 주인공이ㅡ ㅡ 그대ㅡ와 나였ㅡ으니까ㅡㅡ 갑ㅡ자ㅡ기 내ㅡㅡ리는 소ㅡ낙ㅡ비처럼ㅡ 피ㅡ할ㅡ수 없는 사ㅡ랑에ㅡ 모ㅡ든ㅡ걸 던ㅡ지고 숨죽ㅡ여 우는ㅡ ...

애정의 조건(mr-미니) 최유나

(00:26) 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오는 시련속에 서 있어도 나는 울지 못하는 작은 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일곱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 꿈을 꾸는 작은 새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수...

후애 (드라마"애정의조건") 양수경

사랑의 끝은 똑같지 누구와 해도 똑같지 하지만 그걸 잊게하는 건 바보같은 내 외로움 사랑은 안되는 거야 상처만 늘뿐인거지 마지막 사랑이 될거라고 또 믿은 건 내 잘못이겠지 사랑이 변한 사람은 그렇게도 차가울 수 있구나 나를 위해서라곤 얘기하지 말아줘 아름답던 추억도 상처 남은 마음도 상처 이 모든게 더는 살지 말라고 지옥으로 날 몰고가네 내일 아침 ...

기로..Q..(MR).. 최유나(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Q... 어디-로 가-나요 이제 여-기서 아직-도 자-꾸만 난 길을 잃-어요.. 어떻-게 살-까요.. 아-무리 물-어도 대답해 줄., 사-람이 없-죠.. 거-리에 불-빛들.. 하나 둘씩 켜-지고 어딘-가 기대 울-고 싶-을 때... 또-- 다-른 기-로에 내가 서 있-나 봐요 아-직도 목이 마른 사람, 사람, 사람.. ...

숨겨진 소설..Q..(MR).. 최유나(반주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나 역시 그랬-었-지만.. 어-느새 우-린-서로 서글-픈 소설-같은 사랑에 빠-져 들었-죠..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이별이 두려-워지는.. 어-쩔수 없는이름 비-극의 주인-공이 그대와 나였-으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후렴..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

반지 최유나

☆★☆★☆★☆★☆★☆★ 그날 노을진 마포대교 나의 눈물마저 얼어버린 차거운 강물에 반지를 던지면서 내 사전에 사랑이란 말은 없죠 빗겨간 인연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 버린다면 마음 편해 질 수 있다고 던져버린 반지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빗겨간 인연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 버린다면 마...

반지 최유나

그날 노울진 마포대교 나의 눈물마저 얼러버린 차거운 강물에 반지를 던지면서 내 사전에 사랑이란 말은 없죠 비겨간 인연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 버린다면 마음 편해 질 수 있다고 던저버린 반지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비겨간 인연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 버린다면 마음 편해 질 수 있다...

애정의 조건 최유나

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오는 시련 속에 서 있어도 나는 울지 못하는 작은 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일곱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 꿈을 꾸는 작은 새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짓지마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 수 없는 사...

별난 사람 최유나

별난사람 오다가다 마주칠때 뭐 그리 바쁜지 눈길한번 주지않더니 누가 말해 주지도 않은 내생일 알고서 꽃다발을 보내준 사람 난 몰라요 몰라 그런 당신마음 오락가락 알쏭달쏭해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안아보고 싶다고 쉽게 말해주면 될것을 오늘도 지나쳐 가시렵니까 내마음 변하면 어쩌시려고 당신 정말 별난사람.. 간주중 - 이리저리 스쳐갈때 무표정한얼굴 ...

흔 적 최유나

이제는 가도 되는 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 지을 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

트로트메들리 최유나

아플때보다 니가 아파할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앞에 나는 옷을벗었다 거짓에 옷을 벗어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최유나

애정의 조건 최유나

사랑은 잠시 내게 머물다 말없이 떠나버리고 밀려 오는 시련속에 서 있어도 나는 울지 못하는 작은 새 가슴엔 언제나 겨울 바람이 싸늘히 불어와도 일곱 빛깔 무지개를 쫓아가는 나는 꿈을 꾸는 작은 새 때로는 그리운 마음에 쓸쓸히 눈물 짓지만 때로는 추억에 젖어 쓸쓸히 웃음 짓지만 사랑은 너무 아파요 사랑은 너무 미워요 내 작은 몸짓으로 어쩔 수 없는 사...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최유나

잊어야 한다고 다짐 하면서 돌아섰던 가슴속에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않을 그 사람을 행여 올까 기다리는 바보같은 미련일까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생각을 말자고 다짐하면서 방황했던 지난 세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떠나지 않는 그 모습 잊으라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그 사람인데 기...

반지 최유나

그날 노을진 마포대교 나의 눈물마져 헐어버린 차가운 강물에 반지를 던지면서 내사전에 사랑이란 말은없죠 비껴간인연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하나 지워버린다면 마음 편해 질수 있다고 던져버린 반지 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비...

흔적 최유나

이제는 가ㅡ도 되는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 앞에서 울고싶지 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 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져 당신은 모르겠지요ㅡㅡ 지나간 날ㅡ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지을때ㅡㅡ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ㅡㅡ ♬-----------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져 당신은...

초대 최유나@

☆★☆★☆★☆★☆★☆★ 언제나 머물고 싶어 이맘 그대 아나요 눈부신 사랑 앞에 소중한 당신 당신을 초대 합니다 애타는 마음으로 그리워 질때 간절한 소망 하나로 가득찬 사랑에 맹새를 하고 당신에 손을 잡고 영원히 몸을 반짝일 세월의 그 빈 자리로 남겨진 추억의 문을 열고 당신을 초대 합니다 애타는 마음 으로 그리워 질때 간절...

숨겨진 소설 최유나

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나역시 그랬었지만 어느새 우린서로 서글픈 소설같은 사랑에 빠져들었죠 사랑이 깊어지면 갈수록 이별이 두려워지는 어쩔수 없는이름 비극의 주인공이 그대와 나였으니까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수 없는 사랑에 모든걸 던지고 숨죽여 우는 내곁에 서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소설속에 ...

보고싶어도 보고싶은 그대 최유나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그대여~ 처음본 그때부터 내마음은 그대의 포로가 되였어요 그대에 눈빛에 나는 그만 눈 감았죠 우리가 처음만난 그순간 랑의 예감으로 떨렸죠 그리고 운명처럼 사랑은 다가왔어요 사랑은 누구라도 한다고 그렇게 쉽게 쉽게 말들하죠 그러나 우리사랑 틀려요 특별 하니까~~~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최유나

잊어야 한다고 다짐하면서 돌아섰던 가슴~속에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알 수 없는~ 그대 생각 잊으면 모두 그만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않을 그 사람~을 행여올까 기다리~는 바보같은~ 미련~일~까 생각을 말자고 다짐하면서 방황했던 지난~ 세월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떠나지 않~는 그 모습 잊으라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버린~ 그 사...

밤차로 가지 말아요 최유나

밤차로 가지말아요 몇시간만 더 같이 있다가 사랑의 폭풍이 잠잠해지거든 내가 잠든 아침에 떠나요 당신 말대로 그토록 나를 나를 나를 사랑했다면 오늘 하루만 같이 있다가 그리움도 추억도 다 쏟아버리고 보내는 내가 잠들어버린 아침에 떠나요 새벽을 열고 떠나요 밤차로 가지 말아요 몇시간만 더 같이 있다가 가슴에 폭풍이 잠잠해지거든 말없이 그대로 떠나요 정말...

울산 아리랑 최유나

눈물을 품에안고 사랑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 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아~~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석양을 품에안고 사랑찾는 ...

밀회 최유나

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버리고 당신을 만나고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을 안해도 ...

와인그라스 최유나

와인 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붙잡고 있는 미련의 끝을 이젠 놓고 싶어 지금쯤 내이름을 잊었을지도 모르는 모르는 당신 때문에 오늘도 서투른 몸짓으로 술잔을 잡는 내가 미워 미워 이제는 미련의 옷을 벗어던져 버리고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와인 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못놓고 있는...

별난사람 최유나

별난 사람 작사 김순곤 작곡 박성훈 노래 최유나 오다 가다 마주칠 때 뭐 그리 바쁜지 눈길 한번 주지 않더니 누가 말해 주지도 않은 내 생일 알고서 꽃다발을 보내준 사람 난 몰라요 몰라 그런 당신 마음 오락가락 알쏭달쏭해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안아보고 싶다고 쉽게 말해주면 될 것을 오늘도 지나쳐 가시렵니까 내 마음 변하면

밤차로 가지 말아요 최유나

밤차로 가지말아요 몇시간만 더 같이 있다가 사랑의 폭풍이 잠잠해지거든 내가 잠든 아침에 떠나요 당신 말대로 그토록 나를 나를 나를 사랑했다면 오늘 하루만 같이 있다가 그리움도 추억도 다 쏟아버리고 보내는 내가 잠들어버린 아침에 떠나요 새벽을 열고 떠나요 밤차로 가지 말아요 몇시간만 더 같이 있다가 가슴에 폭풍이 잠잠해지거든 말없이 그대로 떠나요 정말...

우리 사랑 최유나

눈물이 흐르는 나의 볼이 젖어가면 그대향한 마음을 지울수는 없는데 우린 정말 헤어지나요 그대와 나는 미워할 수 없기에 헤어지는 아픔이 더욱더 힘든데 우리사랑 어이하나요 지울 수 없는 추억들을 남겨놓고 언젠가는 서로가 헤어져야하는데 우린 정말 잊혀지나요 그대와 나는 미워할 수 없기에 헤어진 아픔이 더욱더 힘든데 우리 사랑 어이하나요

흔 적 최유나

이제는 가도 되는 건가요 어두워진 거리로 오늘만은 왠지 당신 앞에서 울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당신이 미소 지을때 기억해요 슬픈 여자 마음에 상처뿐인 흔적을 어차피 내가 만든 과거속에서 살아가야 하지만 절반의 책임마저 당신은 모르겠지요 지나간 날을 추억이라며...

와인 글라스 최유나

와인 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붙잡고 있는 미련의 끝을 이젠 놓고 싶어 지금쯤 내이름을 잊었을지도 모르는 모르는 당신 때문에 오늘도 서투른 몸짓으로 술잔을 잡는 내가 미워 이제는 미련의 옷을 벗어던져 버리고 망각의 잔을 마시고 싶어 와인 글라스에 젖은 립스틱 그리움을 당신은 압니까 놓아야 하면서도 못놓고 있는 추...

초대 최유나

언제나 머물고 싶은 이 마음 그대 아나요 눈부신 사랑앞에 소중한 당신 당신을 초대합니다 애타는 마음으로 그리워질때 간절한 소망 하나로 가득찬 사랑에 맹세를 하던 당신의 손을 잡고 영혼이 머물던 자리 세월의 그 빈자리로 남겨진 추억의 문을 열고 당신을 초대합니다 애타는 마음으로 그리워질때 간절한 소망 하나로 가득찬 사랑에 맹세를 하던 당신의 손을 잡고...

용궁사의 밤 최유나

파도소~리 철~썩~철썩 밀려오는 용궁사~에 수~~도승의 염불~인가 용녀의 하소~연~~인~가 백팔~계~단 석불전~에 슬피우~는 여~인~~은 꿈 같은 첫사~랑도 떠나버~린 그~사람도 속세에~다 묻어놓~고 백일~정성 올리는~데 아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밤 깊은 용~궁사~~에 풍경소~리~ 나를 울리네 달빛~~만 고~요~~히 흐~르는 용궁사~에 무~~슨 사연 ...

해바라기 꽃 최유나

내 사랑은 해바라기 꽃 단신만을 바라보면서 까만 밤 하얀 밤 달빛 속을 지새며 순정을 먹고사는 꽃 아침해가 뜰 때까지 당신을 그리며 이슬 맞고 피어나는 꽃 이밤이 새면 태양을 바라보며 일편단심 님 그리는 꽃 해바라기 꽃을 아시나요 (간주) 내 사랑은 해바라기 꽃 당신만을 바라보면서 까만 밤 하얀 밤 고독으로 지새며 순정을 먹고사는 꽃 한없는 ...

사랑하면 안되나 최유나

눈물을 감추며 하염없이 걸으며 멀어지는 그대 속을 나의 슬픔 채우며 하염없이 미웠네 사랑하면 안 되나 +그대 나를 사랑하면 안 되나 하지만 견딜 수 없어 나는 그대 사랑하고 어떻게 그댄 나에게 서러움만 주나 그대 앞에 목메여 애원하고 싶어도 그댈 미워할까 두려워+ ++반복 그대 앞에 목메여 애원하고싶어도 그댈 미워할까 두려워 눈물을 감추며 하염없이...

느낌 최유나

사랑한 그대 마음 변한 줄 이제야 느낌으로 알았네 알면서 사랑한 내자신이 정말 바보야 오늘도 남모르게 찾아온 불꺼진 그대 창가 앞에서 애타게 기다리다 돌아서는 내 모습 초라해 사랑할 땐 몰랐었네 이별이 다가온 줄 그 사랑에 취해버린 내 자신이 미워라 행복했던 우리 사랑 잊지는 못할 거야 사랑한 그대 마음 변한 줄 이제야 느낌으로 알았네 알면서 사랑...

반지 최유나

그날 노을진 마포대교 나의 눈물마저 얼어버린 차가운 강물에 반지를 던지면서 내 사전에 사랑이란 말은 없죠 비껴간 인연 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버린다면 마음 편해질 수 있다고 던져버린 반지속에는 어리석은 내가 있지요 그대만을 사랑했던 나 비껴간 인연 때문에 나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하나 지워버린다면 마음 편해질 수 있다고 던져버린...

슬픈 그림자 최유나

우리는 사랑했는데 서로 진정 사랑했는데 그 무슨 잘못있었길래 돌아서서 울어야 하나 그토록 사랑했는데 온세상이 축복 했는데 어이해서 헤어져야 하나 남남이 되어야 하나 우린 서로가 미워진것도 싫어진 것도 아닌데 우린 서로가 잊으려해도 잊을수도 정녕없는데 타버린 빈가슴속에 스쳐가는 슬픈 그림자 아~이젠 모두 끝나버린 아픈 추억 옛이야기 우린 서로가 ...

당신의 눈물 최유나

어젯밤 잠든그댈 바라보던 내눈엔 한줄기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말았소 그렇게 살아온 긴세월동안 외로워도 힘들어도 말도 못하고 ""아! 당신은 언제나 눈물을 감추고 있었나."" 세상이 날버리고 돌아갈곳 없는데 괞찮단 그말 한마디에 난 울고 말았소 언제나 말없이 기다려준 당신 미안해서 아무말도 할순없지만 ...

느낌 최유나

사랑한 그대 마음 변한 줄 이제야 느낌으로 알았네 알면서 사랑한 내자신이 정말 바보야 오늘도 남모르게 찾아온 불꺼진 그대 창가 앞에서 애타게 기다리다 돌아서는 내 모습 초라해 사랑할 땐 몰랐었네 이별이 다가온 줄 그 사랑에 취해버린 내 자신이 미워라 행복했던 우리 사랑 잊지는 못할 거야 사랑한 그대 마음 변한 줄 이제야 느낌으로 알았네 알면서 사랑한...

운명 최유나

1. 하나에서 열까지 생각을 했지만 뭐가 잘못된거지를 알 수 없어요. 하지만 달라진 현실 앞에서 내가 먼저 돌아서서 울고 있을 뿐... (후렴)누가 정해준 운명이기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가슴 속에 깊어가는 이중의 고통 간직해야 하는가요.. 마지막 그 말은 남기고 가세요. 진정 날를 사랑했다고... 2. 처음부터 끝까지 뒤돌아 봤지만 내가 아는 ...

둥지 최유나

텅빈자리 채워주고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싶어 이제 너를 내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할까봐 우리 더이상 방황하지마 한준팔지마 저기 둥지를 틀어 지난날의 아픔을 잊어버려 스쳐지나가는 바람처럼 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잖아 사랑하는 나있잖아 너는 그냥 가만히있어 다 내가 해줄께 사실일까 꿈일까 사실일까 아닐까 해깔리고 서있지마 사랑이 뭔지 그동안 몰랐지 ...

숨겨진 소설 최유나

그대는 아니라고 하지만 나 역시 그랬었지만 어느새 우린 서로 서글픈 소설같은 사랑에 빠져 들었죠 사랑이 깊어가면 갈수록 이별이 두려워지는 어쩔수 없는 이름 비극의 주인공이 그대와 나였으니까 갑자기 내리는 소낙비처럼 피할수 없는 사랑에 모든걸 던지고 숨죽여 우는 내곁에 서있는 그대 그대를 잡을 수가 없어요 보내긴 더욱 힘들죠 아무도 모~르는 숨겨진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