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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떠났으면 해 이선옥, 장규민

오 지났네요 죄송해요 하루가 왜 이렇게 힘들까 무슨 이유일까 다 같은 시간 속에 살 텐데 나만 힘든 걸까 사랑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안개 같을 거야 누구나 사랑하며 살 텐데 나만 이런 걸까 그래서 여행 가고 싶다 그냥 쉬고 싶다 한번쯤 나만의 분위기에 젖고 싶다 기억이 될지도 추억이 될지도 모르는 시간을 내게 주고 싶다 그냥 떠났으면 그냥 떠났으면

목련꽃 필 즈음 이선옥, 장규민

너는 떠나고 시간은 잠들고 함박눈은 소리 없이 내리고가로등 아래 외로운 겨울도 점점 더 내게 멀어져만 가는데하얀 목련 필 때면 다시 돌아온다고 웃음 띈 얼굴로 먼 길 떠나가네요행복했던 꿈 사랑했던 날 잊어야만 하는 아름다운 날들아눈발 날리는 하늘을 보며 그대 이름 부르며 노래합니다새벽 찬 이슬 인적은 사라져 고요만이 내 마음에 가득해쓸쓸한 인생 외로워...

Amarilli, mia bella (아마릴리, 내 사랑) 이선옥, 장규민

Amarilli, mia bellaNon credi o del mio cor dolce desioD’esser tu l’amor mioCredilo pur, e se timor t’assaleDubitar non ti valeAprimi il petto e vedrai scritto in coreAmarilli, AmarilliAmarilli è i...

Widmung (헌정) 이선옥, 장규민

Du meine ​Seele, du mein ​Herz,Du meine ​Wonn’, O du mein ​Schmerz,Du meine ​Welt, in der ich ​lebe,Mein ​Himmel du, darein ich ​schwebe,O du mein ​Grab, in das hinab,Ich ewig meinen ​Kummer ​gabDu...

Apres un reve (꿈을 꾼 후에) 이선옥, 장규민

Dans un sommeil que charmait ton imageJe rêvais le bonheur, ardent mirage,Tes yeux étaient plus doux, ta voix pure et sonore,Tu rayonnais comme un ciel éclairé par l'aurore;Tu m'appelais et je ...

Vaga luna che inargenti (방랑하는 은빛 달이여) 이선옥, 장규민

Vaga luna, che inargentiQueste rive e questi fioriEd inspiri, Ed inspiri agli elementiIl linguaggio, Il linguaggio dell’amorTestimonio or sei tu solaDel mio fervido desirEd a lei, ed a lei che m’in...

벚꽃소나타 이선옥, 장규민

언제고 잊을 수 있을까 그 날에 화려한 꽃길내겐 꿈만 같던 그 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리네언제 또 잡을 수 있을까 그 날에 따스한 손길내겐 꿈이 아닌 꿈으로 다가오던 그 사람을아마 기억조차 가혹한 봄날에 아픔들을내가 용서하고 사랑하면 그대가 계절로 돌아올까새하얀 눈꽃들 사이로 남겨진 사랑의 상처가어느 봄날의 눈처럼 쌓이면 사그러져내리는 눈꽃들 사이로 남겨...

그 후론 이선옥, 장규민

마치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처럼 다른 세상이라도 본 것처럼아무렇지 않게 난 너의 꿈속으로 끝없이 다녀온 것 같다다른 세상 사람을 만난 것처럼 거부할 수 없던 그 때 그 빛을난 사랑이라 믿고 부르려한다 내 삶은 빛났다한 걸음만 더 함께하면 마치 영원할 것 같던 기분을 믿어 버린 채 잃어버린 채 나는 또 울었다한 걸음만 더 함께하면 마치 영원할 것 같던 ...

BESAME MUCHO (베사메 무쵸) 이선옥, 장규민

Bésame bé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última vezBé bésame mucho Que tengo miedo a perderte Perderte despuésBésame bé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la noche La última vezBé bé...

그 후론 (LIVE with Piano) 이선옥, 장규민

마치 무슨 일이라도 생긴 것처럼 다른 세상이라도 본 것처럼아무렇지 않게 난 너의 꿈속으로 끝없이 다녀온 것 같다다른 세상 사람을 만난 것처럼 거부할 수 없던 그 때 그 빛을난 사랑이라 믿고 부르려한다 내 삶은 빛났다한 걸음만 더 함께하면 마치 영원할 것 같던 기분을 믿어 버린 채 잃어버린 채 나는 또 울었다한 걸음만 더 함께하면 마치 영원할 것 같던 ...

눈을 떠봐요 (Open Your Eyes) 이선옥

눈을 떠봐요 내 곁에 있는 한 분 그 분 바라봐요마음을 열어 그 분을 불러봐요 우리의 축복이죠힘들어 지칠 때도 늘 함께 계신 주 내 상처 난 마음에도 영원히 계신 주가난한 믿음이 천국을 바랄 때 내 마음 다칠까 희망을 내리는 주 하나님 하나님힘들어 지칠 때도 늘 함께 계신 주 내 상처 난 마음에도 영원히 계신 주길 없는 길에서 사랑을 바랄 때 쓰러져 ...

Walk Lvrit (엘브릿)

이길 위를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질듯 달리는 차들이 내 고민을 태워 떠났으면 이길 위를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질듯 달리는 차들이 내 고민을 태워 떠났으면 벌써 겁부터 먹으면 아까우니까 우리 젊음 누구도 못 알아주니까 나를 앉히고 내밀어 두꺼운 책과 TV에서 봤던 더 넓은 세상 재능있는 건지 착각했던 취미는 뒤를 돌아봤더니 수준은 어린이 정도인걸

좋았을 것을 윤밤

이젠 마음이 멈춘 것 같아 미련하게 버텨보았고 무던하게 노력해 봤어 그냥 지나가 낯선 바람처럼 가파르게 사랑했었고 달을 보며 울어도 봤어 그저 기다려주지 않는 시간처럼 흘러 나를 떠났으면 좋았을 것을 뒷모습만 매일 보고 있잖아 그저 기다려주지 않는 시간처럼 흘러 나를 떠났으면 좋았을 것을 나 혼자서 여기 기다렸잖아 그저 기다려주지 않는 계절처럼 흘러 너를 떠났으면

장난인 줄로만 알았지 (duet with 이소라) 이문세

장난인줄로만 알았지..나도 첨엔 그랬어 내맘 어쩔수도 없었어 나는 그냥 그냥.. 다른 누구에 마주친다 해도 우리 피하진 마. 오히려 그런 모습 더 슬프니까 그날 밤은 잊을수 없어..처음 입을 맞춘날 아주 멀리 떠났으면 그렇게 바랬었지 그날 밤은 난 기억하지..그대 품에 안고서 그럴수 없는 내가 싫어..

장난인 줄로만 알았지 이명원

장난인줄로만 알았지 반은 장난이었어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 나는 그저 그저 장난인줄로만 알았지 나도 첨엔 그랬어 내 맘 어쩔수도 없었어 나는 그냥 그냥 다른 어디에서 마주친다해도 우리 피하진 마요 오히려 그런 모습 더 슬프니까 그날 밤을 잊을 수 없어 처음 입을 맞춘날 아주 멀리 떠났으면 그렇게 바랬었지 그날 밤을 난 기억하지 그대 품에 안고서 그럴수 없는

목련 발라드

빨간 장미꽃 향기 너의 익숙한 향기 이제는 찾을 수 없어 모두다 사라져 좋아한다는 그 말 진심이였어 내 맘 하나뿐인 밤이였어 다시 볼 수 없어 내 안에 너 이제 없었으면 나는 그 사람을 잊을 수 없어 오늘같은 일은 없었으면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니 *꺼져버려 이젠 맘이 없어 다시 돌릴 수 없어 소중했던 좋은 기억들도 이젠

목련 무드살롱(Mood Salon)

빨간 장미꽃 향기 너의 익숙한 향기 이제는 찾을 수 없어 모두다 사라져 좋아한다는 그 말 진심이였어 내 맘 하나뿐인 밤이였어 다시 볼 수 없어 내 안에 너 이제 없었으면 나는 그 사람을 잊을 수 없어 오늘같은 일은 없었으면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니 *꺼져버려 이젠 맘이 없어 다시 돌릴 수 없어 소중했던 좋은 기억들도 이젠 모두 싫어져

장난인 줄로만 알았지 이소라

장난인 줄로만 알았지 반은 장난이었어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 난 그저 그저 장난인 줄로만 알았지 나도 첨엔 그랬어 내 맘 어쩔 수가 없었어 난 그냥 그냥 다른 무대에서 마주친다 해도 우리 피하진 마요 오히려 그런모습 더 슬프니까 그날밤을 잊을 수 없어 처음 입을 맞춘날 아주 멀리 떠났으면 그렇게 바랬었지 그 날 밤을 넌 기억하니

싫어 투엠(2M)

왜 그렇게 나를 귀찮게 몇 번이나 내가 말했잖아 나는 아무 느낌 없다는걸 널 봐도 떨리지가 않다고 왜 그렇게 내게 집착하니 다른 사람 찾아 사랑을 해봐 세상에 나밖에 없지 않잖아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넌 나에게 그저 친구야 절대로 사랑 느낄 수 없어 구차하게 매달리지마 내 맘은 변하지 않아 정말 싫어 싫어 싫어 싫다

싫어 투엠

왜 그렇게 나를 귀찮게 몇 번이나 내가 말했잖아 나는 아무 느낌 없다는걸 널 봐도 떨리지가 않다고 왜 그렇게 내게 집착하니 다른 사람 찾아 사랑을 해봐 세상에 나밖에 없지 않잖아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니 넌 나에게 그저 친구야 절대로 사랑 느낄 수 없어 구차하게 매달리지마 내 맘은 변하지 않아 정말 싫어 싫어 싫어 싫다 했잖아 아무리 들이대도 소용없는걸

살다 보면 유상록

살다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 번 꿈 같은 사랑 봤으면 좋겠네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일이 너무도 많아 어디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네 수 많은 근심걱정 멀리 던져 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에~~ 내일은 오늘보다 멀리 난 꿈으로 살아가지만 오늘보다 더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

살다보면 유상록

살다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 번 꿈 같은 사랑 봤으면 좋겠네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일이 너무도 많아 어디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네 수 많은 근심걱정 멀리 던져 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에~~ 내일은 오늘보다 멀리 난 꿈으로 살아가지만 오늘보다 더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

오늘 같이 좋은 날에 박은자

살다보면 괜시리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 번 꿈 같은 사랑 봤으면 좋겠네 살다보면 하루하루 힘든일이 너무도 많아 어디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네 수 많은 근심걱정 멀리 던져 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에~~ 내일은 오늘보다 멀리 난 꿈으로 살아가지만 오늘보다 더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

살다보면 E승훈

살다 보면 괜스레 외로운 날 너무도 많아 나도 한 번 꿈 같은 사랑 봤으면 좋겠네 살다 보면 하루 하루 힘든 일이 너무도 많아 가끔 어디 혼자서 훌쩍 떠났으면 좋겠네 수많은 근심 걱정 멀리 던져 버리고 언제나 자유롭게 아름답게 그렇게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지만 오늘도 맘껏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살다 보면 괜스레 외로운

목련 무드살롱

빨간 장미꽃 향기 너의 익숙한 향기 이제는 찾을 수 없어 모두다 사라져 좋아한다는 그 말 진심이였어 내 맘 하나뿐인 밤이였어 다시 볼 수 없어 내 안에 너 이제 없었으면 나는 그 사람을 잊을 수 없어 오늘같은 일은 없었으면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니 꺼져버려 이젠 맘이 없어 다시 돌릴 수 없어 소중했던 좋은 기억들도 이젠 모두

넬(NELL)

꽤나 조그만 어쩜 한심할 정도로 볼품없는 그저 그런 누추한 하지만 너의 따뜻함이 나를 스치던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조용한 웃음과 시선 슬픔을 건네주며 당신은 내게 물었죠 지금 무슨 생각해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단 생각해 현실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 완벽해 그래서 제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하고

나를 잊어요 나비소녀

그 때는 그렇게 미련없이 가더니 떠났으면 그만이지 왜 날 찾아왔나요 내 마음 바보처럼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어쩌란 말인가요 이제는 늦었어 떠났으면 그만이지 이제와서 무엇을 원하나요 당신이 남자라면 당신이 남자라면 잊어주세요 남자답게 나를 잊어요 그 때는 그렇게 미련없이 가더니 떠났으면 그만이지 왜 날 찾아왔나요 내 마음 바보처럼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어쩌란

떠나가 이빈

어두워지는 거리를 생각 없이 걸어보았네 함께 거닐던 이곳을 나도 몰래 다시 찾아왔네 날 그냥 내버려둬 떠났으면 추억들도 가져가야지 널 잊을 수 없게 할 이 마음에 사랑은 그대로 두고 갔잖아 * 떠나가 내게서 떠나가 추억도 가져가 난 필요 없어 떠나가 내게서 떠나가 추억도 가져가 날 그냥 내버려둬 이제 그만 기억조차 할 수 없도록 너 없는

우리의 날씨는 신예영

오늘의 날씨를 찾는 듯이 눈을 뜨자마자 너라는 검색을 우리의 하루는 부디 아무 일 없길 맑은 하늘 햇살은 따스하기만 한데 너와의 시간들은 많이 흐렸었어 이별의 순간에야 웃어보던 우린 너무 멀어진 것만 같은 사랑이라 미안해 이젠 안돼 돌아갈 자신 없어 붙잡았던 그때가 마지막이었는데 왜 이제야 왔어 그렇게 떠났으면 잘 지내야지 늦었다는

날 위해 널 위해 이채

이별보다 가슴 아픈 사랑(싫어) 너무 아파 (아파서) 난 너를 떠날래 한마디 말도 없이만 가는 (시간) 지금보다는 그리움이 나을 것 같아 날 떠나 행복하다면 말해 말을 못해 내 곁에 있지 말아줘 더 이상 내 욕심에 안아도 아무 의미가 없어 눈물이 흘러 날 위해 싫어졌다고 말 널 위해 떠나겠다고 말 날 위해 붙잡지를 못하게 너도 아프겠지만

꽤나 조그마한 어쩜 한심할 정도로 볼 품 없는 그저 그런 누추한 하지만 너의 따뜻함이 나를 스치던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조용한 웃음과 시선 슬픔을 건네주며 당신은 내게 물었죠 지금 무슨 생각해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단 생각해 현실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 완벽해 그래서 제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Nell

꽤나 조그마한 어쩜 한심할 정도로 볼 품 없는 그저 그런 누추한 하지만 너의 따뜻함이 나를 스치던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조용한 웃음과 시선, 슬픔을 건네주며 당신은 내게 물었죠 \"지금 무슨 생각해\"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단 생각해 현실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 완벽해 그래서 제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하고

넬 (NELL)

꽤나 조그마한 어쩜 한심할 정도로 볼 품 없는 그저 그런 누추한 하지만 너의 따뜻함이 나를 스치던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조용한 웃음과 시선 슬픔을 건네주며 당신은 내게 물었죠 지금 무슨 생각해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단 생각해 현실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 완벽해 그래서 제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하고 역시 만나질 수

거울 (Feat. Jin) dewy-fields (듀이필즈)

잠시만 날 더 기다려 줘 눈 뜰 시간을 기다려 줘 끝없이 흐른 눈물을 난 그저 보네 차가운 담배 연기 속에 흐릿하게 난 웃어 보네 슬픈 연기에 젖어서 넌 그저 우네 떠났으면 그래 다시 떠났으면 그래 파란 눈빛으로 보네 다시 웃고 있네 차가운 너의 손 끝으로 붉은 찻잔의 조각들로 슬픈 미소에 물들어 날 보며 안녕 떠났으면 그래 다시 떠났으면 그래 파란 눈빛으로

니가 있어야 할 곳 god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그냥 feel me everybody

☆니가있어야할곳☆ god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그냥 feel me everybody

니가있어야할곳..(후속곡) god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그냥 feel me everybody

☆다시☆ god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그냥 feel me everybody

병주고 약주고 현진

엉엉엉 울면서 밤을 샜네 무심한 내 사랑아 사랑한다 말해놓고 어이해 떠 난나요 왔다가 떠났으면 다신 오지말아야지 왜 다시 돌아왔나요 사랑이란 말에 넘어가지 말자 병주고 약주는 사람아 못잊어 왔다며 다시 돌아왔네 나보고 어쩌라고 이젠 내가 싫다면서 떠날때는 언제고 왔다가 떠났으면 다신 오진말아야지 왜 다시 돌아왔나요 사랑이란 말에 넘어가지 말자 병주고 약주는

하나밖에 없는 님 계은숙

하나밖에 없는 님 뱃길따라 갈 적에 사흘만에 온다더니 아직도 안 오시네 님 태워 떠났으면 내 님 싣고 돌아와야지 다시 돌아가거든 내 님 데려다 주오 하나밖에 없는 님 뱃길따라 갈 적에 사흘만에 온다더니 아직도 안 오시네 님 태워 떠났으면 내 님 싣고 돌아와야지 다시 돌아가거든 내 님 데려다 주오 하나밖에 없는 님 뱃길따라 갈 적에 사흘만에 온다더니 아직도 안

네가 있어야할곳 god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right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그냥 feel me everybody

니가 있어야 할곳(정확!) god

feel me everybody come on [데니] 니가 나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던날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말하던날 널 말리는 날 붙잡던날 소리치며 돌아서는 너를 보며 어느날 니가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난 그래도 그러면 안돼지 나를 이렇게까지 아프게 하며 (애)서 정말 사랑하나 했어 [계상]

배타고 간 님 계은숙

하나밖에 없는 님 뱃길 따라 갈 적에 사흘만에 온다더니 아직도 안 오시네 님 태워 떠났으면 내 님 싣고 돌아와야지 다시 돌아 가거든 내 님 데려다 주오 하나 밖에 없는 님 뱃길따라 갈 적에 사흘만에 온다더니 아직도 안오시네 님 태워 떠났으면 내 님 싣고 돌아와야지 다시 돌아 가거든 내 님 데려가 주오 데려다 주오 데려다 주오

배 타고 간 님 계은숙

하나밖에 없는 님 뱃길 따라 갈 적에 사흘만에 온다더니 아직도 안 오시네 님 태워 떠났으면 내 님 싣고 돌아와야지 다시 돌아 가거든 내 님 데려다 주오 하나 밖에 없는 님 뱃길따라 갈 적에 사흘만에 온다더니 아직도 안오시네 님 태워 떠났으면 내 님 싣고 돌아와야지 다시 돌아 가거든 내 님 데려가 주오 데려다 주오 데려다 주오

니가있어야 할곡 god

[데니] 니가 나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던날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말하던날 널 말리는 날 붙잡던날 소리치며 돌아서는 너를 보며 어느날 니가 다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난 그래도 그러면 안돼지 나를 이렇게까지 아프게 하며 (애)서 정말 사랑하나 했어.

니가 있어야 할 곳(100%정확) god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like this show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do you feel me~ everybody come on~ like this show this show to the break it down 그냥

&***어떡하라고***& 은채

내가싫어 떠났으면 영원히 행복해야지 무슨 미련이 내게 남아서 내곁에 서성이나요 그토록 나를 못잊어서 울바엔 왜 왜 떠나갔나요 지금은 내이름도 잊은줄 알았었는데 이제와서 이러시면 그무슨 소용있나 내가미워 떠났으면 저멀리 떠나가야지 어이해 멀리 못떠나가고 내곁에 서성이나요 그토록 나를 못잊어서 울바엔 왜 왜 떠나갔나요 이제는 내모습을

잊은줄 알았는데 김상욱

내가 싫어 떠났으면 영원히 행복해야지 무슨 미련이 내게 남아서 내곁에 서성이나요 그토록 나를 못잊어서 울바엔 왜,왜 떠나갔나요 지금쯤 내이름도 잊은줄 알았었는데 이제와서 이러시면 그 무슨 소용있나 내가 미워 떠났으면 저 멀리 떠나가야지 어째서 멀리 못떠나가고 내곁에 서성이나요 그토록나를 못잊어서 울바엔 왜,왜 떠나갔나요 이제는 내 모습을 잊은줄

산책 (Feat. WooJin Lee) [\'11 산책(A RA(아라).Single)] 아라

따스한 아침 햇살을 닮은 그대의 눈빛이 너무 좋아 조금씩 그대 미소를 따라 어느새 여기까지 걸었네 [후렴] 한번만 손 내밀어 그대 두 손을 잡고서 어디든 떠났으면 좋겠네 한걸음 더 가까이와요 시원한 바람에 기대어 잠이 들고 싶은걸 2.

산책 (Feat. WooJin_Lee) 아라

따스한 아침 햇살을 닮은 그대의 눈빛이 너무 좋아 조금씩 그대 미소를 따라 어느새 여기까지 걸었네 한 번만 손 내밀어 그대 두 손을 잡고서 어디든 떠났으면 좋겠네 한걸음 더 가까이와요 시원한 바람에 기대어 잠이 들고 싶은걸 다가와 내 맘 속으로 들어와 아직도 그대 곁에 있잖아 시원한 파도 소리를 따라 어느새 여기까지 걸었네 한번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