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래, 앨범,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오래된 물고기 (두번째 이야기) 올드피쉬 (Oldfish)

왜 그런지 니가 보이지 않아 아무도 없는 싸늘한 바람속에 다 돌아가는 시간 속에서 보인 하얀빛 멀리 날 바라보는 하늘 나나나 저 달빛 등을 타고 지나는 그곳 여전히 너의 소리 들리지 않아 이젠 파란시간 밤 꿈에서 깨어나 조금씩 너의 환상에서 돌아가 나나나 조그만 작은 주머니속에 쥔 종이별 하나 그대로 넣어 걸어 가는길 가끔 뒤는 보아도 그만 돌아 가...

오래된 물고기 (두번째 이야기) 올드피쉬

높은건 없고 검은 하늘만 보이는 공간 오래된 바다 아무도 없는 달빛 그늘에 노래를 하는 오래된 물고기 높은건 없고 검은 하늘만 보이는 공간 오래된 바다 아무도 없는 달빛 그늘에 노래를 하는 오래된 물고기 높은건 없고 검은 하늘만 보이는 공간 오래된 바다 아무도 없는 달빛 그늘에 노래를 하는 오래된 물고기

오래된 물고기 올드피쉬(Oldfish)

높은건 없고 검은 하늘만 보이는 공간 오래된 바다 아무도 없는 달빛 그늘에 노래를 하는 오래된 물고기 <간주중> 높은건 없고 검은 하늘만 보이는 공간 오래된 바다 아무도 없는 달빛 그늘에 노래를 하는 오래된 물고기 <간주중> 높은건 없고 검은 하늘만 보이는 공간 오래된 바다 아무도 없는 달빛 그늘에 노래를 하는

Day 올드피쉬(Oldfish)

스치는 바쁜일상도 마냥 웃고 있는중 내맘은 구름을 타고 너를 보러 가는데 답답한 1초 메가 타임 그리운 사람과 만남 떨리는 기쁨을 담고 산을 넘어 가는중 하늘은 파란길 열어서 조용히 부르는데 아직도 모자를 마음 어느날 낮설은 오후 아주 오래된 말들이 숨어 있는곳 내 스치는 고향길 라라라라..

비오는 날에는 올드피쉬 (Oldfish)

비오는 날이면 언제나 그곳은 우리의 노래가 들려왔어 해지는 그길을 한참을 걸으며 함께 했어 아무도 없는 밤 차가운 바람에 작은 손 잡아 날 꼭 안아주며 말 없이 내 눈에 짧은 입맞춤을 보내는너 아무도 없잖아 나 혼자 뿐인걸.. 널 너무 보고 싶어 너를 보고 싶어서 이렇게 멍하니 계속 뛰어왔어 미안해 모든걸 잊을수가 없어 하지만 오늘 ...

피곤해 보여요 올드피쉬(Oldfish)

답답한 마음은 오늘도 여전하고 붉어진 얼굴은 오히려 날 위로해 피곤해 보여요 착잡한 아침에 집으로 돌아가고 그 무거운 가방은 초라한 나의 모습 피곤해 보여요 피곤해 보여요

청개구리 올드피쉬(Oldfish)

둘이 함께 있을땐 혼자 있고 싶어져 다시 혼자가 되면 외로워 못 견디지 내가 잘못 했을땐 이해 해달라고 네가 미안해 할땐 쉽게 용서 못했어 너를 보낸 그날도 반대로 말했었지 가슴 찢어 지는데 애써 태연 한척만 가지 말란 말대신 안녕이라 말하고 눈물 날것 같은데 더 크게 웃어 보였어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날에 떠나보낸 네 모습이 생각나 방울방울 떨어...

시소 (feat.황보라) 올드피쉬 (Oldfish)

저기 나무 그늘 아래 노는아이 아니 무거운 짐 애써 들며가는 소녀 작은 방안 혼자 누워 아파하는 소년 하얀 드레스에 춤을 추고 있는 소녀 가끔 날 바라보는 소리 그저 위로와 다짐뿐 어쩔수 없는 노래 후회도 하지만 날 바라보는 소리 그저 위로와 다짐뿐 어쩔수 없는 노래 후회도 하지만 그저 바라보는 길 괜한 소리 작은 소망 그만 잡아 놓은 손 어디 숨어...

반 짝 슈즈 올드피쉬(Oldfish)

우주선 타고 작은 카페를 들러 나만의 꽃 찾아 떠나네 Can i get it in my space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해 실망한 너에게 이제는 떠나네 Can i get it in my days 난 아무것도 해준게 없어 너에게 아무것도 바란게 없어 그랬어 난 마지막 말 이젠 안녕 서툴어 버린 말과 눈물 속에서 그렇게 더 커지는 거짓말 안녕 무거운 마음 안에서

Stay 올드피쉬(Oldfish)

STAY STAY 아직 고민하는 목소리 조금 앞서가는 숨소리 눈에 비쳐지는 마음을 이젠 잡을 수 없다 가끔 들려오는 벨소리 흐린하늘 아래 그 거리 아직 기다리는 마음을 이젠 잡을 수 없다 오히려 나는.. 다 지난 일이야 널 바라보면 또 스쳐가는 줄 알면서 그렇게 기대 안고 싶어져 이젠 말해봐 먼저 불안한 마음을 다른 누구도 눈치채...

귀를 기울이는 건 달님입니다 올드피쉬 (Oldfish)

아직도 보이진 않아 하늘만 바라봐 저 달빛등을 타고 지난는 그곳 여전히 넌 지금도 아무런 말이 없구나 이젠 다른 사람들 보이고 어딘가에 있을 니가 아득히 멀어 지는데 그만 나 돌아가 내 맘은 머물고 그대로 달려서 저 달이 지기를 지켜 보고 싶지만 하지만... 난 그만 돌아가는게 좋아 아무런 다짐 하지 않아 저 달이 지기를 지켜 보고 싶지만 하지만....

청춘로맨스(靑春ロマンス) 올드피쉬(Oldfish)

過ぎ去っていくよ 戀 の流れ 星 いつだって君は 瞬きの間に 切ないけど 氣にしないでいるさ 僕の胸に 愛が殘るなら 가끔 먼저 지나간 눈부신그 때 그 순간 한동안 그렇게 멍하게 바라만 바도 어딘가 보이는 또다른 너의 모습을 막연히 기대해 눈부신 그 때 그 순간 夢のとびら開いて (I think I’m going round) 往ったり?たりするのさ (Round ...

그렇게 잘못했던 날 올드피쉬(Oldfish)

아무말 못해 울어버렸어 순간 그렇게 굳어버렸어 넌 일어나고 난 잡지 못하고 멈춰버렸어 그렇게 잘못했던 날 웃어버렸어 아무말 없이 근처 모퉁이벽 옆에 기대어 담배 한 모금 눈을 감았어 밤새 그렇게 널 숨어있었어 그렇게 잘못했던 날

비오는 날에는 올드피쉬(Oldfish)

비오는 날이면 언제나 그 곳은 우리의 노래가 들려왔어 해지는 그 길을 한참을 걸으며 함께 했어 아무도 없는 밤 차가운 바람에 작은 손 잡아 날 꼭 안아주며 말 없이 내 눈에 짧은 입맞춤을 보내는 너 아무도 없잖아 나 혼자 뿐인걸 널 보고싶어 널 보고싶어 이렇게 멍하니 계속 뛰어왔어 미안해 모든걸 잊을수가 없어 오늘만 널 기다리려해 눈을 감고 기...

3년 ★ 올드피쉬 (Oldfish)

3년 - 04:19 벌써 3년이야 시간이 쉬지를 않아 잊으려 애써 봤지만 그래도 나 널 생각해 너도 날 생각할까 아니 그렇진 않을 거야 아직 아프진 않겠지 그래도 나 널 생각해 나의 마음이 울더라도 난 잊었대도 우리가 만날 수 없어도 그래도 난 널 생각해 나 아직도 바보 같지만 그래도 나 널 생각해 나의 마음이 울더라도 날 잊었대도 우리가 만날 수 ...

도둑 고양이 빈센트 올드피쉬(Oldfish)

또 밀어내려 해 그 검은 바위손 아무 말도 못하고 난 그저 비켜 나야 했지 뭐 이런 게 있어 관심도 하나 없어 아무 설명 필요 없는 소리치는 이 광경 이게 내 모든 것 말할 수 없는 기억은 또 다른 추억일 뿐 다가와도 아무 말 없는 그게 나의 방법 유일한 속삭임 멀리 뒤에서 바라만 보고 돌아서 가는 그곳 언제나 아무런 말 하지 않고 늘 ...

보니2 올드피쉬(Oldfish)

여기 빈 자리옆에 있는 나 아무도 지친 몸 가누질 않아 언제나 이자린 늘 비워 있어 조금은 이해해 사실 나도 하지만 지워지진 않는거야 하나씩 쌓여가는 외로움들 봐봐 힘없이 떨어지는 모습 아무도 널 안아주질 안아 언제나 작은방에 닫힌 문을 열어 어서 나와 가만히서 다 둘러봐 나를 찾는거야 아무런 말은 듣지도 마라 일어나 눈을 떠 보...

라디오 올드피쉬(Oldfish)

TV 그 맘때 아무 예고없이 나타났지 이런 어이없는 일이 생겼어 반짝하고 불이 들어오면 알게되지 TV 예상못한 깜짝 등장에 불안하게 그저 긴장하며 지켜봤지 어떤 대책도 세우지 못한 채 하루종일 먼지만 날리는 내 방 라디오 결국 어쩔 수 없이 웃게되는 라디오 빠라빠~ 라디오 빠라빠~ 라디오 빠라빠~ 라디오 빠라빠~ 라디오 빠라빠~ 라디오 빠라빠~ 라디오...

Movement 올드피쉬(Oldfish)

Just leave me out other will come soon this time i must do something ,any way You know i must leave me now the whather may be fine my daparture has dalayed, everyday Just leave me out other ...

Way To Home 올드피쉬(Oldfish)

Way to home I walk on the lonesome days Way to home I have dreamed it all my days Way to home I walk on the lonesome days Way to home I have dreamed it all my days 뚜뚜루 뚜뚜뚜뚜루 뚜뚜루 뚜뚜- 뚜뚜루뚜 뚜...

뚜벅이 올드피쉬(Oldfish)

비틀거리다 잔소리는 여러번 듣지만 또 웃다말다 그렇게 당당하게 걸어가고 있다 주위엔 두려운 뒷 모습에 잘 나가는 사람 늘 혼자 붙어 뻔하게 넘어져 비틀 그렇게 난 뚜벅 눈치보는중 잘못하면 버려져 끝으로 집근처 만난 아버지 억울하게 다짜고짜 화내시고 잠깐 머물러 있는 다리엔 파란 조명 하나 늘 혼자 붙어 뻔하게 쓰러져 비틀 그렇게 난 뚜벅 ...

같이가자 올드피쉬(Oldfish)

잠시 안보이는데로 너는 또 가려지고 난 늘 또 다가가지 같이 같이 가자고 여기 여기 있다고 나는 다짐했었지 너에게 어어.. 어어.. 너에게 가고 싶고 난 지금도 바라보고 난 지금도 보고 싶고 난 지금도 불러본다 난 지금도 바라보고 난 지금도 보고 싶고 난 지금도... 난 지금도 바라보고 난 지금도 보고 싶고 난 지금도...

차우차우 올드피쉬(Oldfish)

밤 비 눈 꽃 초 빛 별 와인 달 Tea 등 술 기 잠 숲 고양이 발 린 꿈 소 춤 실 양 구름 다 귀 봄 옷 향 길 책 로봇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밤 비 눈 꽃 초 빛 별 와인 달 Tea 등 술 기 잠 숲 고양이 발 린 꿈 소 춤 실 양 구름 다 귀 봄 옷 향 길 책 로봇 너의 목소리가 들려 ...

Please, Keep Your Seats 올드피쉬(Oldfish)

Today, I will stay here I'll never got some My heart, it feel's warm, my heart Don't stop, now I'm pleased this music fill's up here My heart, it feel's warm, my heart How can I do it? so let ...

뚜뚜뚜 올드피쉬(Oldfish)

I'm speaking in my head confusing cause you say it you're still in my head I'm running pretty fast but you're not it's ok so why you're not estranged you're still in my head 뚜루뚜뚜뚜 뚜루뚜뚜뚜 뚜루뚜뚜뚜 뚜루뚜뚜뚜...

산들바람을 타고 올드피쉬(Oldfish)

이젠 빌딩숲 없네 가고 있네 저기 하늘 위 텅빈 마음은 던져 바라보네 눈을 감은채 비오는데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풀빛 공기 들리는데 짧은 순간 변해가네 내 풍경 마음

보니 올드피쉬(Oldfish)

여기 빈 자리옆에 있는 나 아무도 지친 몸 가누질 않아 언제나 이자린 늘 비워 있어 거리엔 무척 많은 사람들 어디도 나 하나 아는사람 없어 무작정 걸어 가는 내 발자국 조금은 이해해 사실나도 하지만 지워지진 않는거나 하나씩 쌓여가는 외로움을 봐봐 힘없이 떨어지는 모습 아무도 널 안아주질 안아 언제나 작은방에 닫힌 문을 열어 어서 나와 가만히서 다 둘...

무지개 건너 올드피쉬(Oldfish)

난 또 어디론가로 가고 있는데 아직 보이지 않는 길 따라 난 또 어디론가로 가고 있는데 아직 보이지 않는 길 따라 난 또 어디론가로 가고 있는데 아직 보이지 않는 길 따라 난 또 어디론가로 가고 있는데 아직 보이지 않는 길 따라 난 또 어디론가로 가고 있는데 아직 보이지 않는 길 따라 난 또 어디론가로 가고 있는데 아직 보이지 않는...

시소 올드피쉬(Oldfish)

저기 나무 그늘 아래 노는 아이 아니 무거운 짐 애써 들며가는 소녀 작은 방안 혼자 누워 아파하는 소년 하얀 드레스에 춤을 추고 있는 소녀 가끔 날 바라보는 소리 그저 위로와 다짐뿐 어쩔 수 없는 노래 후회도... 하지만 날 바라보는 소리 그저 위로와 다짐뿐 어쩔 수 없는 노래 후회도... 하지만 그저 바라보는 길 괜한 소리 작은 소망 그만 잡아 놓은...

청춘 로맨스 올드피쉬(Oldfish)

It`s just passing by It`s never night but it`s ok I Wanna be in your life It just a moment in all the time It hurts all our mind I don`t know why they only stay I just hide and fade If you want you...

달님 올드피쉬(Oldfish)

왜 그런지 니가 보이지 않아 아무도 없는 싸늘한 바람속에 다 돌아가는 시간 속에서 보인 하얀빛 멀리 날 바라보는 하늘 나나나 저 달빛 등을 타고 지나는 그 곳 여전히 너의 소리들리지 않아 이젠 파란 시간 밤 꿈에서 깨어나 조금씩 너의 환상에서 돌아가 나나나 조그만 작은 주머니속에 쥔 종이별 하나 그대로 넣어 걸어가는 길 가끔 뒤는 보아도 그만 돌아가는...

Please 올드피쉬(Oldfish)

니 목소리 만이라도.... 제발.... 니 목소리 만이라도.... 제발.... 제발...... 제발......... ................. 니 목소리 만이라도. 제발....

나나 올드피쉬(Oldfish)

처음으로 네게 내 마음을 얘기했어 모르겠다 니가 어떻게 받아들일진 넌 언제나 항상 내 마음 속에 있는데 이걸로 영영 떠나 버릴 것 같은 거 있지. 그래도 난 믿어 이렇게 추억을 헤매고 그리워 하는 이 모든 것들이 아름답다는 걸 행복해

Heaven 올드피쉬(Oldfish)

하얀 구름위 자그만 문하나로 들어가 다른 사람 다른 맘 이제는 더이상 만나지 않아요 파란 하늘과 조용한 바람이 불어 따스한 공간 환하게 밝혀 주는 빛은 하루하루를 조금씩 지켜주는데 저 많은 꿈속엔 언제나 노래는 계속 흐르고 있고 가끔 들리는 소리엔 조금씩 누워 기대도 보아요 다만 다른 곳에서 버려져 미로 같은 정원 heaven Whenever i fe...

귀를 기울이는 건 달님입니다 올드피쉬(Oldfish)

왜 그런지 니가 보이지 않아 차츰 어두워지고 싸늘한 바람 날 비웃고 가 다들 주위를 비우고 조금씩 비는 오는데 아직도 보이진 않아 하늘만 바라봐 저 달빛 등을 타고 지나는 그 곳 여전히 넌 지금도 아무런 말이 없구나 이젠 다른 사람들 보이고 어딘가에 있을 니가 아득히 멀어지는데 그만 나 돌아가 내 맘은 머물고 그대로 달려서 저 달이 지기를 지켜보고 싶...

AM. 5.55 올드피쉬(Oldfish)

오늘도 들리는 소리, 아침 6시 5분전 조금만 더 버텨보려고 또 부비적 부비적 결국 또 창문을 열고 멍하게 집어든 담배하나 어김없이 돌아온 시간 너무 눈부신 아침 싸늘한 바람을 따라 어디론가들 뛰어가고 그걸 따라 나도 뛰어가다 넘어지는 이상한 반복 아무도 관심없어 그냥 혼자서 털고 일어나고 어김없이 도착한 일상의 눈부신 아침, 내려줘

B.Y.E 올드피쉬(Oldfish)

어두워가는 늦은 저녁 어쩌다 생각이 나는 군 이미 지나버린 꿈들이 아무 쓸모없는 거란 걸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지난 추억들이 자꾸만 떠올라 이렇게 맘 아픈 거였니 난 지금 혼자 여기 있어 다들 이런저런 말을 건네지만 아무 소용없어 그만해 왜 대체 나만 남겨두고 떠났니, 부디 다시 돌아와, 하며 크게 외쳐 너희를 불러봐 Bye Bye 뭐 그런...

혼잣말 올드피쉬(Oldfish)

달빛 그늘 춤속에 별 나 혼자 그리던 빛은 어느새 죽어 떠나고 다시 그리워져 잠시 고장난 머리 마음 단 둘만의 곳 이제는 되돌릴 수는 없어 불안한 마음뿐 말을해 말을해 말을해 아무 소용 없어 말을해 말을해 말을해 아무 표정 없어 잠시 고장난 머리 마음 단 둘만의 곳 이제는 되돌릴 수는 없어 불안한 마음뿐 말을해 말을해 말을해 아무 소용 없어 말을해 말...

데이트 올드피쉬(Oldfish)

뭘 입지 어떻게 귀여워 보일까 그랬던 마음에 시간은 흐르고 어쩌나 어디쯤 왔을까 오늘은 뭘 할까 멋있게 보이길 그렇게 널 기다리고 단지 널 본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날이야 굿 데이트 행복해 좋은걸 설레는 맘이야 모든게 즐거운 오늘 단지 널 본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날이야 굿 데이트 잘자 전화해 사랑해 ...

좋은생각이 날것같아 올드피쉬(Oldfish)

I'll be fine, so happy If you tell me you love me Everything ok Everything all rihgt Everything so good And any time I can believe in ou Ifeel losing myself But my life is cool coz you I ne...

Why 올드피쉬(Oldfish)

늘 헤멨던 날 그냥 바라볼 뿐 그 땐 그렇게 나를 밀어냈어 지울 수 없는 마음 두려웠어 Stay out of my life 지나 버린걸 뭐 그 땐 그렇게 나를 위로했어 기억나는 것들 많이 그리워 왜~왜~왜~ 왜 그랬어 왜 이젠 보이나요 같은 자리엔 이미 변한 흔적 다시 돌아올 그 곳은 이제 없어

A Day 올드피쉬

스치는 바쁜일상도 마냥 웃고 있는중 내맘은 구름을 타고 너를 보러 가는데 답답한 1초 메가 타임 그리운 사람과 만남 떨리는 기쁨을 담고 산을 넘어 가는중 하늘은 파란길 열어서 조용히 부르는데 아직도 모자를 마음 어느날 낮설은 오후 아주 오래된 말들이 숨어 있는곳 내 스치는 고향길 라라라라 가벼운 몸과 마음이 조그만 방을 모두 흠뻑 변하게 하네 아주 오래된 말들이

시청앞 지하철역에서 올드피쉬

시청앞 지하철역에서 너를 다시 만났었지 신문을 사려 돌아섰을때 너의 모습을 보았지 발 디딜 틈 없는 그 곳에서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넌 놀란 모습으로 음,,, 너에게 다가가려 할 때에 난 누군가의 발을 밟았기에 커다란 웃음으로 미안하다 말해야 했었지 살아가는 얘기 변한 이야기 지루했던 날씨 이야기 1년은 추억으로 우린 쉽게 지쳐갔지 그렇듯

하나도 웃기지 않는 찰리채플린 올드피쉬

하필 그 날은 비가 왔었어 무척이나 늘 힘겨웠었지 나는 그녀를 기다렸었어 여전히 보이진 않고 그때 때마침 나타났던 그 누군가와 눈이 마주치고 나는 갑자기 휘청거렸어 도저히 못할 이야기 널 몰래몰래 숨어봤다고 늘 장난치는 걸로만 아니 또 어쩜 뭐가 부족하다고 귀찮아하며 돌아가 짜증을 내 그렇게 그만 지쳐버렸어 나는 지옥의 길을 걸었지 그 후로 이젠 볼 수 없었어

물고기 이야기 모난돌

내가 좀더 어리던 혹은 좀더 젊던 시절 내 피가 너무 더웠던 날언뜻 흘겨본 등쪽으로 뭔가 흘러 나는 딴 꿈을 좀 꾸어보았지어쩌면 그건 그저 빠른 물살일까 혹은 낚시꾼의 덧밥이었나하여튼 갑갑하고 답답하던 나의 날들에 뭔가 스치는 것이 있었어이 바다는 너무 낮고 너무 축축해서 이리저리 매일 너무 뒤틀리던 차옳지 불량스런 친구들과 어울려가서 우린 높이 한번...

두번째 이야기 아이즈(Eyes)

두번째 이야기 오늘 너를 만나고 왔어 아무 말 할 수 없어서 눈물이 날까 봐 한참을 서 있었어 네 앞에서 아무 말 할 수 없었어 하루하루 수 천번을 보냈으니 이젠 너도 괜찮은거지? 다 지나간 일이고 지금은 뭐라 말할 수도 없잖아 괜찮아 많이 괜찮아 넌 잘 지내니?

물고기 문문 (MoonMoon)

비로소 몸이 따뜻해 발라내기 쉽게 내가 속 살을 꺼내놓을게 난 바다를 기억해 가고 싶은 걸 어떡해 어둡긴 어두웠지만 노래를 배웠잖아 꿈을 꾼 것 같애 이 정도면 된 듯해 도마 위에 누워있기엔 괜찮은 것 같애 물 밖은 함부로 나 가지 말랬는데 궁금한 맘으로 고갤 들어봤네 내가 본 세상에 제목을 지어봤네 행운도 같은데 비행운 같은 이야기

물고기 벨루가 (Beluga)

되어 그대 곁을 헤엄치고파 노을을 향해 날아가는 나비들이 되어 그 향기를 간직하고파 바람을 타고 흘러가는 물고기가 되어 그대 곁을 헤엄치고파 노을을 향해 날아가는 나비들이 되어 그 향기를 간직하고파 밤하늘 타고 흘러가는 물고기가 되어 그대 품에 헤엄치고파 아침을 향해 날아가는 산새들이 되어 그 노래를 간직하며 날아가고파 바람을 타고 흘러가는 우리 둘의 이야기

오래된 이야기 이윤종

오래된 이야기들은 가슴 한켠에 잘 묻어요.. 그대를 향하던 아련한 미련도 계절만큼 키가 컸지만 괜스레 허무한 가슴 그대도 나와 같을런지.. 어젠 덜컥 겁이 났죠 이 이별이 나를 다시 살게 할까봐 사랑했던만큼 내게 힘을 줘요 조그맣게 그대를 부르는 내가 될 수 있게..

오래된 이야기 이문세

이젠 바람이 불어도 흔들지도 흔들리지도 무엇도 애타지 않는 눈물조차 마른 내가 되었지만 오늘처럼 이런 하늘이면 멀리서 불러보는 이름 다시 만날 수는 없다 해도 들리지 않아도 말하고 싶어 넌 혼자 울지 않길 넌 나를 잊기를 뒤돌아보지 않기를 이 마음 사랑이라 해도 사랑이 아니라 해도 끝내 변하지 않을 얘기 쏟아지던 비가 그치고 쌓였던 눈이 녹아도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