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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무신 예림

신으셨던 추억의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 적 신던? 헐렁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웃지못할 이야기 정다운 얘기?? 검정 고무신? 이제는 지나버린 꿈 같은 이야기? 미워도 했고 사랑도 했고? 지난시절 다시는 오지 않아도? 모두가 아름답고 정다운얘기? 꿈같은 얘기 검정고무신? 원 투 원 투 쓰리 포오?

검정고무신 한동엽

어머님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쫒던날 길가에민들레 머리풀어흔들면 내마음도 따라나갔다 잃어버릴라 닳아질세라 애가타던 우리어머니 꿈에서깨어보니 아무도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고무신 우리어머니 >>>>>>>>>>간주중<<<<<<<<<< 보리쌀한말 이-고 장에가면 사오려나 검정 고무신 밤이면밤마다 머리맡에두-고

검정고무신 만화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적에 신으셨던 추억의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 적 신던 훌륭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웃지못할 얘기 정다운 얘기 검정고무신 이제는 지나버린 꿈같은 이야기 미워도 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 했지만 워워워~ 어~ 지난 시절 다시는 오지 않아도 모두 다 아름답고 정다운 이야기 꿈같은 이야기 검정고무신

검정고무신 금잔디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2.보리쌀 한-말 이고 장에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게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검정고무신 김명기

검~정 고무신 신고 개~울물을 지나서 좁~은 신작로길을 빨~리 가야지~ 우~리누나 시집가~ 엉~엉 울며 따라가~ 새~신랑 뒤에서 때~려줄까나~ 연~지곤지 찍고서 나~귀타고 가버려~ 우~리누나 새신랑 정말 미워미워~~ 검~정고무신 신고 개~울물을 지나서 좁~은 신작로길을 빨리 가야지~ 누나~ 시집가면 잘 살아야돼. 귀여움 많이 많이 받고 알았지. 그리...

검정고무신 유지나

어머니 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 날 길가의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 마음도 따라 날았다 잃어버릴라 닳아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마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 말 이고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네 잃어벌리라 닳아질세라

검정고무신 한동엽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말 이고 장에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검정고무신 이슬이

어머님 따~라 고무실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마음도 따라 나갔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말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 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 맡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

검정고무신 백진우

어머님 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 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풀어 흔들면 내 마음도 따라 날았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 말 이고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네

검정고무신 Various Artists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적에 신으셨던 추억에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적 신던 헐렁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웃지못할 이야기 정다운 이야기 검정고무신~ 이제는 지나버린 꿈같은 이야기 미워도 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 했지만 워~워~워~ 오~ 지난시절 다시는 오지않아도 모두다 아름답고 정다운이야기 꿈같은 이야기 검정고무신

검정고무신 김민지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말 이고 장에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게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검정고무신 [방송용] 이슬이

어머님 따~라 고무실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마음도 따라 나갔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말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 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 맡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

검정고무신 김국환

one two one two three four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 적에 신으셨던 추억의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적 신던 헐렁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웃지못할 이야기 정다운 얘기 검정고무신 간 주 중 이제는 지나버린 꿈같은 이야기 미워도 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 했지만~ 워워워~ 간 주 중 오~지난 시절 다시는

검정고무신 민희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가슴만 휭 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검정고무신 권우주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말 이고 장에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게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검정고무신 유비

어머니 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 날 길가의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 마음도 따라 날았다 잃어버릴라 닳아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마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 말 이고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네 잃어벌리라 닳아질세라

검정고무신 유민지

어머님 따~라 고무실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마음도 따라 나갔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 말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 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 맡에 두고 고이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

검정고무신 홍연주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 적에 신으셨던 추억의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 적 신던 헐렁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웃지못할 이야기 정다운 애기 검정고무신 이제는 지나버린 꿈같은 이야기 미워도 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 했지만 (워워워~) (오~) 지난 시절 다시는 오지않아도 모두다 아름답고 정다운 애기 꿈같은 애기 검정고무신

검정고무신 김명기(활밴드)

One Two One Two Three Four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 적에 신으셨던 추억의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적 신던 헐렁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웃지못할 이야기 정다운얘기 검정고무신 이제는 지나버린 꿈같은 이야기 미워도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 했지만 워워워 오~ 지난시절 다시는 오지않아도 모두 다 아름답고

검정고무신 고봉균

어머님 따~라 고무실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날길가에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마음도 따라 나갔다.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보리쌀 한 말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 고무신밤이면 밤마다 머리 맡에 두고 고이 잠이 들었네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꿈에...

검정고무신 최이성

어머님 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날 들가에 민들레 머리풀어 흔들면 내 마음도 따라 나갔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 말이고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보릿고개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검정고무신 전국구

어머님 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 마음도 따라 나간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 말 이고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검정고무신 김수애

던 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 풀어 흔들면 내 마음도 따라 날았다 잃어버릴라 닳아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 휭 검정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말 이고 장에 가면 사오려나 검정 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 맏에 두고 고이 포개서 잠이 들었다 잃어버릴라 닳아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검정고무신 동요나라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 적에 신으셨던 추억의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 적 신던 헐렁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웃지못할 이야기 정다운 애기 검정고무신 이제는 지나버린 꿈같은 이야기 미워도 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 했지만 (워워워~) (오~) 지난 시절 다시는 오지않아도 모두다 아름답고 정다운 애기 꿈같은 애기 검정고무신

검정고무신 프리즈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 적에 신으셨던 추억의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적 신던 헐렁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웃지 못할 이야기 정다운 얘기 검정고무신 이제는 지나버린 꿈같은 이야기 미워도 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 했지만 워워워 지난 시절 다시는 오지 않아도 모두 다 아름답고 정다운 얘기 꿈같은 얘기 검정고무신

검정고무신 오애란

원 투 원투 쓰리 포 -할아버지 할머니 어렸을적에 신으셨던 추억의 검정고무신 엄마 아빠도 어릴적 신던 헐렁하고 못생긴 검정고무신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웃지못할 이야기 정다운 얘기 검정 고무신 이제는 지나버린 꿈같은이야기 미워도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했지만 워워워-지난시절 다시는 오지 않아도 모두가 아름답고 정다운 얘기 꿈같은 얘기 검정고무신(검정고무신) 원투

검정고무신 현자

어머님 따라 고무신 사러가면 멍멍개가 해를 쫓던날 길가에 민들레 머리풀어 흔들면 내 마음도 따라 나간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애가 타던 우리 어머니 꿈에서 깨어보니 아무도 없구나 세월만 휭휭 검정 고무신 우리 어머니 보리쌀 한말 이고 장에가면 사오려나 검정고무신 밤이면 밤마다 머리맡에 두고 고이 포게서 잠이 들었네 잃어버릴라 닳아 질세라

검정고무신 김명기 (활밴드)

검~정 고무신 신고 개~울물을 지나서좁~은 신작로길을 빨~리 가야지~우~리누나 시집가~ 엉~엉 울며 따라가~새~신랑 뒤에서 때~려줄까나~연~지곤지 찍고서 나~귀타고 가버려~우~리누나 새신랑 정말 미워미워~~검~정고무신 신고 개~울물을 지나서좁~은 신작로길을 빨리 가야지~누나~ 시집가면 잘 살아야돼.귀여움 많이 많이 받고 알았지.그리고 내 생각좀 많이 ...

백번천번 예림

사랑이 뭐 장난인가요 세월이 뭐 그냔 가나요 백번 천번 생각을 하고 되새겨 봐도 내 인생엔 당신뿐인걸요 사랑이란 모르는 게 좋다고 말을 하는 당신이지만 날 보고 바보가 되란 건가요 날 보고 아이가 되란 건가요 당신 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백번이고 천번이고 생각을 해도 당신만이 내 사랑인걸요 사랑이 뭐 장난인가요 인생은 뭐 그냥 가나요 백번 천번 다짐을...

우연한 사랑 예림

우연히 만나 사랑한 사람 스치는 바람인 줄 알았는데 어쩌다 어쩌다 이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네 이루지 못할 우리 사랑이라면 사랑하지 말것을 바보처럼 바보처럼 내가 먼저 사랑해버렸네 이 밤이 지나면 떠나야 합니다 추억만 남겨둔 채로 우연히 만나 사랑한 사람 스치는 바람인 줄 알았는데 어쩌다 어쩌다 이 남자를 사랑하게 되었네 이루지 못할 우리 사랑이라면...

마지막 내사랑 예림

어둠이 고독처럼 내리고 바람이 노을처럼 번지면 외로움 벗은 갈대가 되어 한없이 흔들리고 싶어 잔잔한 당신 눈빛이라면 진실한 당신 마음이라면 호수에 몸을던진 달처럼 한번쯤 빠지고 싶어 첫눈에 눈이머는 사랑을 꿈꾸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달콤한 짧은 만남 보다는 영원한 만남을원해 당신은 느낌이 좋아요 변함이 없어서 좋아요 당신께 맡겨도 될까요 마지막 내 사...

백번천번 예림

사랑이 뭐 장난인가요 세월이 뭐 그냥 가나요 백번천번 생각을 하고 되새겨봐도 내인생에 당신 뿐 인걸요 사랑이란 모르는게 좋다고 말을 하는 당신이지만 날보고 바보가 되란건가요 날보고 말이나 되는건가요 당신품에 안기는 그날까지 백번이고 천번이고 생각을 해도 당신만이 내사랑인걸요 사랑이 뭐 장난인가요 인생은 뭐 그냥가나요 백번천번 다짐을 하고 다짐을 해도 ...

몰라요 몰라 예림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내마음 흔들어놓고 하루 이틀 사흘 기다렸지만 소식은 깜깜 기분좋을땐 살랑살랑 온갖애교 다 떨어놓고 토라질땐 말도없이 삐죽삐죽 당신은 묘한 남자야 당신만을 사랑한 나의마음은 아직도 그대로인데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그말이 뭐 힘드나요 몰라요 몰라 정말 몰라요 당신밖에 나는 몰라요 몰라요 몰라 정말 몰라요 날 정말 사랑하는지 좋아한다...

십분내로 예림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내가 전화할 때 늦어도 십분내로 내게로 달려와요 꾸물대지말고 핑계대지말고 옆길로 새지도 말고 여자느 꽃이랍니다 혼자 두지 말아요 당신 가슴에 영원히 지지않는 꽃이 될래요 십분내로 그래요 믿어줄께요 나만 사랑한다면 딱 한가지만 약속해 줘요 세상 끝나도록 바람이 분다해도 눈보라 친다해도 나만...

진또배기 예림

어촌마을 어귀에서서 마을의 평안함을 기원하는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오리 세마리 솟대에 앉아 물 불 바람을 막아주는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모진 비바람을 견디며 바다의 심술을 막아주고 말없이 마을을 지켜온 진또배기 진또배기 어허 어허 어허 어허 어야디야 무한한 풍년을 빌면서 일년내내 기원하는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진또배기 배띄어라 노...

꽃보다 당신 예림

저 향기로운 꽃잎도 저 아름다운 꽃들도 당신의 그 미소와 당신의 그 마음과 어떻게 비하렵니까 내가 사랑한 당신이기에 꽃보다 향기로운 당신입니다 꽃보다 당신 미소 더욱 예뻐요 꽃보다 당신이에요 저 향기로운 꽃잎도 저 아름다운 꽃들도 당신의 그 미소와 당신의 그 마음과 어떻게 비하렵니까 내가 사랑한 당신이기에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꽃보다 당신...

뿐이고 예림

뿐이고 뿐이고 뿐이고 내 사랑은 당신뿐이다 여기에 있어도 당신뿐이고 저기에 있어도 당신뿐이고 이 넓은 세상 어느 곳에 있어도 내 사랑은 당신뿐이다 힘든 날은 두 어깨를 기대고 가고 좋은 날은? 마주 보고 가고 당신 두 손을 내가 내가 붙잡고 가고 돈 없어도 당신뿐이고 돈 많아도 당신뿐이고 이 넓은 세상 어느 곳에 있어도? 내 사랑은 당신뿐이다 내 사랑...

삼각관계 예림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 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우네 사랑이 우네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하필이면 왜 내가 너를 사랑했나 우는 세 사람 누군가 한 사람이 울어야 하는 사랑에 삼각형을 만들어 놓고 기로에 선 세 사람 세 사람 사랑을 고집하면 친구가 울고 우정을 따...

사랑의 밧줄 예림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사랑의 밧줄로 꽁꽁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없게? 당신없는 세상은 단 하루도? 나 혼자서 살 수가 없네 바보같이 떠난다니 바보같이 떠난다니? 나는 나는 어떡하라고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없게 밧줄로 꽁꽁 밧줄로 꽁꽁 단단히 묶어라 내 사랑이 떠날 수...

분위기 좋고 예림

분위기 좋고 좋고 느낌이 와요 와요 준비는 됐어 됐어 오메 좋은거 분위기 좋고 좋고 폼도 좋구나 좋아 준비는 됐어 됐어 나는 행복해 봐요 봐요 봐요 봐요 아싸 이쁜 내 사랑 보고 싶어 갑니다 가요 내가 가요 당신만의 사랑이 되어 길은 멀어도 마음은 하나요 뜨거운 내 마음 받아만 준다면 분위기 좋고 좋고 느낌이 와요 와요 준비는 됐어 됐어 오메...

정말 좋았네 예림

사랑 그사랑이 정말 좋았네 세월 그 세월이 가는줄도 모르고 불타던 두 가슴에 그정을 새기면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그밤이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이별 그 이별이 오는줄도 모르고 푸르던 두 가슴에 참사랑 새기면서 마음을 주고 마음을 받고 그때가 좋았네 사랑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정 하나 준 것이 예림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건지 말건지 이밤도 다가고 새벽닭이 우네 내 너를 잊으리라 입술 깨물어도 애꿎은 가슴만 타네 정 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줄 몰랐네 아아아아- 몰랐네 가슴이 답답해서 창문을 열고 새벽 찬바람 마셔봐도 님인지 남인지 올건지 말건지 이밤도 다가고 새벽닭이 우네 내 너를...

처갓집 예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내 인생 돌려줘 사랑하는 내 낭군 내 말 좀 들어보소 거기 좀 앉으시고 술 한잔 받으시고 사랑하는 내 낭군? 처갓집은 어디메요 사랑이란 두자만으로 옆구리 콕콕 찔러놓고 요래핑계 조래핑계 처갓집과 뒷간은 아주 멀어야만 됩니까 하루가 멀다 쫓아다니시던 그 옛날 왜 생각 못하십니까 정녕코 잊으셨단 말입니까 너무 바쁜 세상이라 잊으셨나요...

얼쑤 예림

얼쑤~~! 얼쑤!얼쑤! 울고 불고 했던 지난 날은 잊고 지지고 볶고 했던 그 남자는 잊고 다른(다른) 사람(사람) 만나요~요요~요요~요요요요~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고민 큰 거울 앞에 이런 저런 포즈포즈 지금(지금) 만나(만나)러 가요~요요~요요~요요요요~ 굽이굽이 이 높은 구두 신고 사뿐히 걸어(걸어) 가면(가면) 저기 당신 보여요 달아달아 밝은...

거울은 먼저 웃지않는다 예림

세상에 내가 태어나 살았던 날들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데로 흐르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고개숙여 울었던 세월들 손을 먼저 내밀어봐 자존심을 버리고 세상은 만만치 않아 거울은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세상에 내가 태어나 겁없던 세월 후회도 많지만 가라는대로 오라는대로 잘살았다 변명만 할까요 속절없이 지나간 내 청춘 바보처럼 ...

선남선녀 예림

첫 눈에 슬쩍 윙크를 하는 멋진 당신이 좋아 천생연분 사랑의 반쪽 아마도 당신인가봐 아 어떡해 이 내 가슴 너무나 짜릿해 당신께 빠져버렸어 선남선녀 처음 만나 로맨스에 젖는 밤 백 번을 보고 천 번을 봐도 어쩐지 느낌이 좋아 자꾸만 끌려 자꾸만 끌려 내 사랑 첫 눈에 슬쩍 눈길을 주는 멋진 당신이 좋아 내가 찾던 바로 그 사람 아마도 당신인...

남자의 눈물 예림

이별의 밤을 새우고 바람처럼 떠나간 당신 그렇게도 정을 주며 사랑했던 사람인데 소리치며 통곡한들 소용 있나요 그까짓 것 사랑이란 바람인 것을 가거라 가거라 정마저 가거라 아∼ 가슴에 젖어드는 남자의 눈물 이별의 밤을 새우고 구름처럼 떠나간 당신 그렇게도 정을 주며 기약했던 사람인데 가슴 치며 통곡한들 소용 있나요 그까짓 것 사랑이란 바람 같은 것 가...

남자는 속으로 운다 예림

남자가 깊은밤에 홀로 울적엔 그리워 우는것은 아니야 보고파 우는 것도 아니야 미련은 더욱 더 아니야 버림받은 내 청춘은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노래를 부른다 이별의 노래를 부른다 다시못올 내 사랑아 웃으면서 큰소리 치지만 남자는 속으로 운다 남자가 깊은밤에 홀로 울적엔 그리워 우는것은 아니야 보고파 우는것도 아니야 미련은 더욱더아니야 버림받은 내 청춘...

뭐야뭐야 예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당신이 뭐야 제발 날 내버려 두지마 당신이 당신이 뭐길래 날 이렇게 힘들게 해 술잔을 쓸쓸히 마주한 나에게 휘감겨 오는 그 사람 세상에 흔한것이 남자 라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 다시 한번만 기회를 주세요 최선을 다 할께요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당신이 뭐길래 날 애원하게 만들어 뭐야 뭐야 뭐야 뭐야 뭐야 살빠질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예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 예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