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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꽃 박수남

과꽃 예쁜 꽃을 들여다 보면 꽃속에 누나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지 온 삼년 소식이 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 생각나요

과꽃 동요

1.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2.과꽃 예쁜 꽃을 들여다보면 꽃속에 누나 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 지 온삼년 소식이 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 생각나요

과꽃 KBS 딩동댕어린이노래회

1.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 했지요 꽃이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2.과--꽃 예쁜꽃을 들-여다 보면 꽃-속에 누나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지 온-삼년 소식이 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생각이 나요

과꽃 KBS 어린이 합창단

1.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 했지요 꽃이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2.과--꽃 예쁜꽃을 들-여다 보면 꽃-속에 누나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지 온-삼년 소식이 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생각이 나요

과꽃 이예은

올해도 과 꽃이 피었습니다 꽃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 꽃을 좋아했지요 꽃이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과 꽃 예쁜꽃을 들여다 보면 꽃속에 누나 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지 온3년 소식이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 생각나요

과꽃 KBS 딩동댕 어린이 노래회

과꽃 예쁜 꽃을 들여다보면 꽃속에 누나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지 언삼년 소식이 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욱 생각나요 -

과꽃 Various Artists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과꽃 예쁜 꽃을 들여다보면 꽃 속에 누나 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지 온 3년 소식이 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 생각나요

과꽃 자장가 동요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과꽃 예쁜 꽃을 들여다 보면 꽃 속에 누나 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지 온 삼 년 소식이 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 생각나요

과꽃 혜은

1.올 해도 과-꽃이 피-었습 니다- 2.과-꽃 예쁜꽃을 들 여다 보 며 - 1.꽃밭가득 예-쁘게 피 었습-니다- 2.꽃-속 에 누나얼굴 떠 오릅-니다- 1.누-나는 과-꽃을 쫗 아했-지요- 2.시집간지 언-삼년 소 식이-없는- 1.꽃 이피 면 꽃밭에서 아 주살-았죠- 2.누-나 가 가을이면 더-생각나 요-

과꽃 풀잎동요마을

올해도 과꽃이 피었습니다 꽃밭 가득 예쁘게 피었습니다 누나는 과꽃을 좋아했지요 꽃이 피면 꽃밭에서 아주 살았죠 (간주) 과꽃 예쁜 꽃을 들여다보면 꽃 속에 누나 얼굴 떠오릅니다 시집간 지 언 삼 년 소식이 없는 누나가 가을이면 더 생각나요

고향의 봄(MR) 박수남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아린동네~ 그 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꽃동네 세동네

고향의 봄 박수남

고향의 봄 1. 나의 살 - 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 - 꽃 - 아기 진달 - 래 울긋불긋 꽃 - 대궐 차리인 동 - 네 그 속에서 놀던 - 때가 그립습니 - 다 2. 꽃 - 동 - 네 새동네 나의 옛고 - 향 파 - 란들 남쪽 - 에서 바람이 불 - 면 냇 - 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 - 네 그 속에서 놀던 - 때가 그립습...

잃어버린 세월 박수남

잃어버린 세월 - 박수남 세월에 파묻혀서 삶속에 묻혀서 떠도는 도시의 생활 그 무슨 사연인지 우수에 젖어 내 마음 아프게 하네 못 다한 사랑일까 넘어진 삶일까 그 사연 몰라도 오랫동안 방황하던 그 발길을 멈추게 하소서 상처뿐인 지나간 날들 감추고 싶겠지만 용기마저 사무쳐라 사무쳐라 잃어버린 세월이여 간주중 못 다한 사랑일까 넘어진 삶일까

고향생각 박수남

사랑하는 나의 고향 한 번 떠나온 후에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내 맘속에 사무쳐 자나 깨나 너의 생각 잊을 수가 없구나 나 언제나 사랑하는 내 고향에 다시 갈까 내 고향 그리워라 사랑하는 나의 고향 한 번 떠나온 후에 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내 맘속에 사무쳐 자나 깨나 너의 생각 잊을 수가 없구나 나 언제나 사랑하는 내 고...

나뭇잎배 박수남

1. 낮에 놀다 두고 온 나뭇잎 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 달과 흰 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2. 연못에다 띄워논 나뭇잎 배는 엄마 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살랑살랑 바람에 소곤거리는 갈잎 새를 혼자서 떠다니겠지

여수 박수남

여수 - 박수남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없이 나 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 고향

기러기 박수남

기러기 - 박수남 달 밝은 가을밤에 기러기들이 찬서리 맏으면서 어디로들 가나요 고단한 날개 쉬어 가라고 갈대들이 손을 저어 기러기를 부르네 산넘고 물을 건너 머나먼 길을 훨훨 날아 우리땅을 다시 찾아 왔어요 기러기들이 살러 가는곳 달아달아 밝은 달아 너는 알고 있겠지

섬집아기 박수남

섬집아기 - 박수남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 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간주중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 다 못찬 굴 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꽃밭에서 박수남

꽃밭에서 - 박수남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아빠가 매어 놓은 새끼줄 따라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간주중 애들하고 재미있게 뛰어 놀다가 아빠 생각나서 꽃을 봅니다. 아빠는 꽃 보며 살자 그랬죠 날 보고 꽃같이 살자 그랬죠.

따오기 박수남

따오기 - 박수남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따옥 따옥 소리 처량한 소리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 메이뇨 내 어머니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간주중 잡힐 듯이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 따옥따옥 따옥 소리 처량한 소리 떠나가면 가는 곳이 어디 메이뇨 내 아버지 가신 나라 해 돋는 나라

고향땅 박수남

고향땅 - 박수남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하늘 끝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고개넘어 또 고개 아득한 고향 저녁마다 노을짓는 저기가 거긴가 날 저무는 논길로 휘파람 불면서 아이들은 지금쯤 소몰고 오겠네

낮에 나온 반달 박수남

낮에 나온 반달 - 박수남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햇님이 써다 버린 쪽박인가요 꼬부랑 할머니가 물 길러 갈 때 치마끈에 달랑달랑 채워 줬으면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햇님이 신다 버린 신짝인가요 우리 아기 아장아장 걸음 배울 때 한쪽 발에 딸깍딸깍 신겨줬으면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햇님이 빗다버린 면빛인가요 우리 누나

매기의 추억 박수남

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매기 같이 앉아서 놀던곳 물래방아소리 들린다 매기 내 사랑 하는 매기야 동산숲은 우거지고 장미꽃은 피어 만발하였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아들아 박수남

아들아 내 아들아 내 말 들으세 내 말을 이- 이- 내일 아침 해뜨면 날 떠나겠지 가겠지 저 강 건너가면 높은 건물들 있다네 차와 술 취한 여자 조심하여라 조심해 아들아 내 아들아 날 잊지 말게 이 몸을 이- 이-

신사임당 박수남

대관령 구비마다 산머루 익을 때면세월의 뒤안길에 묻혀버린 추억들이 아롱지네솔가지에 학이 놀던 경포대에 걸린 달은 그 옛날 사임당에 얼굴처럼 가슴깊이 파고드네송림사 동구 밖에 둥근달이 오를 때면세월에 뒤안길에 묻혀버린 사연들이 아롱지네세세연년 전해오는 오죽헌에 사임당은여인에 가슴마다 가슴마다 별이 되여 비춰오네세세연년 전해오는 오죽헌에 사임당은여인에 가...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박수남

잊었다고생각했는데 그대의기억을 강변에노을이내려앉으오 그대는다시내가슴에 달빛에도 잠못이루던그대를사랑하던나날들 머무르거싶은순간들 하얗게잊었던그대 저만치오고있네 잊었다고생각했는데 그대기억을 그대는다시내가슴에 달빛에도 잠못이루던그대를사랑하던나날들 머무르거싶은순간들 하얗게잊었던그대 저만치오고있네 잊었다고생각했는데 그대기억을 잊었다고생각했는데 그대기억을

꽃중의 꽃 박수남

꽃중의 꽃 무궁화 꽃 삼천만의 가슴에피였네 피였네 영원히 피였네백두산 상상봉에 한라산 언덕위에민족의 얼이되여 아름답게 피였네- 간주중 - 별중의 별 창공의 별 삼천만의 가슴에빛나네 빛나네 영원히 빛나네이강산 온누리에 조국의 하늘위에민족의 얼이되여 아름답게 빛나네노래하자 너도나도 삼천만의 노래를통일의 기쁨이 파도치는 아침손잡고 가야하는 태양의 언덕위에네...

둥근달 박수남

보름달 둥근달 동산위에 떠올라 어둡던 마을이 대낮처럼 환해요 초가집 지붕에 새하얀 박꽃이 활짝들 피어서 달구경 하지요

조그만 꽃에도 저마다 빛깔이 있지요 굴렁쇠 아이들

빛깔 살구꽃 자주 빛깔 할미꽃 빨간 빛깔 복숭아꽃 철마다 산에 들에 곱게 피어 있지요 노란 빛깔 씀바귀꽃 하얀 빛깔 질경이꽃 보라 빛깔 도라지꽃 분홍 빛깔 붓꽃 자주 빛깔 나팔꽃 빨간 빛깔 봉숭아꽃 철마다 산에 들에 곱게 피어 있지요 노란 빛깔 산수유꽃 하얀 빛깔 쑥부쟁이꽃 보라 빛깔 달개비꽃 분홍 빛깔 며느리밥풀꽃 자주 빛깔 과꽃

달콤함이 있다면 이런 것 사이(Sai)

도봉구 쌍문시장 '고쉬제과점'에 가면 팥빙수가 단돈 이천 원 시럽은 빼달라고 말할 줄 아는 그 입술 달콤함이 있다면 바로 이런 거지 새벽에 일어나 텃밭에 가서 대충 일하고 과꽃 옆에서 도시락을 까먹네 돌아오는 길에 막걸리 따라주는 눈동자 달콤함이 있다면 바로 이런 거지 인도에서 돌아온 당신의 편지 빅뱅 이론을 뒷받침할 중요한 증거 그리고?

My Daughters, My Joy 고3 형민

유치원 앞 헤어질 때 걱정 말란 표정으로 방긋 웃어주던 딸 울지 않기로 약속하고 공기놀이하곤 꺼이꺼이 울던 딸 한여름 밴쿠버 가족 여행 저절로 핀 딸들 이승환 콘서트 매화꽃 딸 생뚱 유학 내내 하늘하늘 옷 한번 못 입힌 딸들 태생적으로 마음 아픈 사람 헤아릴 줄 아는 딸들 쓰러져자다가 은근살폿 문간 빠져 출근하는 딸들 국제 디베이트 대회 대상 받은 모 과꽃

카르멘 모음곡 중 제1번 전주곡-비제 ♬ 청정여여 ♬

고사리 : 기적, 유혹 고추(화초고추) : 맵자하다 고테미아 : 노력하다 고테치아 : 순수한 사랑 곱슬버들 : 경쾌, 태평세월 공작련백 : 변하지 않는 사랑 공작짓 : 화려 과꽃

(유모레스크)작품 101의7-드보르자크 ♬ 청정여여 ♬

고사리 : 기적, 유혹 고추(화초고추) : 맵자하다 고테미아 : 노력하다 고테치아 : 순수한 사랑 곱슬버들 : 경쾌, 태평세월 공작련백 : 변하지 않는 사랑 공작짓 : 화려 과꽃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k299제 3악장-모차르트 ♬ 청정여여 ♬

고사리 : 기적, 유혹 고추(화초고추) : 맵자하다 고테미아 : 노력하다 고테치아 : 순수한 사랑 곱슬버들 : 경쾌, 태평세월 공작련백 : 변하지 않는 사랑 공작짓 : 화려 과꽃

(사랑의 구원)작품12-엘가 ♬ 청정여여 ♬

고사리 : 기적, 유혹 고추(화초고추) : 맵자하다 고테미아 : 노력하다 고테치아 : 순수한 사랑 곱슬버들 : 경쾌, 태평세월 공작련백 : 변하지 않는 사랑 공작짓 : 화려 과꽃

휘파람부는 사람과 개-프라이어 ♬ 청정여여 ♬

고사리 : 기적, 유혹 고추(화초고추) : 맵자하다 고테미아 : 노력하다 고테치아 : 순수한 사랑 곱슬버들 : 경쾌, 태평세월 공작련백 : 변하지 않는 사랑 공작짓 : 화려 과꽃

호른 협주곡 제1번 라장조 K412 제 1악장-모차르트 ♬ 청정여여 ♬

고사리 : 기적, 유혹 고추(화초고추) : 맵자하다 고테미아 : 노력하다 고테치아 : 순수한 사랑 곱슬버들 : 경쾌, 태평세월 공작련백 : 변하지 않는 사랑 공작짓 : 화려 과꽃

(루슬란과 루드밀라)서곡-글린카 ♬ 청정여여 ♬

고사리 : 기적, 유혹 고추(화초고추) : 맵자하다 고테미아 : 노력하다 고테치아 : 순수한 사랑 곱슬버들 : 경쾌, 태평세월 공작련백 : 변하지 않는 사랑 공작짓 : 화려 과꽃

전주곡(바람의 요정)작품28의7-쇼팽 ♬ 청정여여 ♬

고사리 : 기적, 유혹 고추(화초고추) : 맵자하다 고테미아 : 노력하다 고테치아 : 순수한 사랑 곱슬버들 : 경쾌, 태평세월 공작련백 : 변하지 않는 사랑 공작짓 : 화려 과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