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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 나를 보고 도신스님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라하네.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라하네. 살라하네

청산은 김용임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내음도 벗어놓고 불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 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강같이 구름같이 살다가

청산은 민희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내음도 벗어놓고 불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 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놓고 미움도 벗어놓고 강같이 구름같이 살다가

청산은 나를보고 조영남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ll:살다가 ~~~ 가라하네:ll 대사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성숙을 위한 아픔 도신스님

내가 당신을 사랑한 것이 죄가 아닌것처럼 당신이 나를 거절한것도 죄가 되진 않아요 검게 멍들어 가슴 아파도 보고 싶은 거예요 무슨 의미로 외면 하나요 떠나야만 하나요 대사= 사랑하는 사람을 갖지 말라 미워하는 사람도 같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만나 괴롭고 미워하는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당신을 쉽게 떠날수는 없었어요 긴긴 날들을 몸부림치며 울어야 했어요 사랑한

청산은 나를보고 전미경

청산을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띠없이 살라하네 단역도 벗어놓고 설레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네 이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을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간주중> 인생도 절로 절로 유수도 절로 절로 강물처럼 흘러 흘러간다 덧없이 흘러간다 단역도 벗어놓고 설레임도 벗어놓고 물같이

청산은 나를보고 전미경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 가라하네 이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인생도 절로 절로 유수도 절로 절로 강물 처름 흘러간다 덧없이 흘러 간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청산은 나를보고 김동아

  ⊂■─감˛¸상 김동아 - 청산은 나를보고 사랑도 부질없어 미움도 부질없어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청산은 나를보고 민승아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2.

산장의 여인 도신스님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외로운 이 산장에 단풍잎만 차곡차곡 떨어져 쌓여 있네 세상에 버림받고 사랑마저 물리친 몸 병들어 쓰라린 가슴을 부여안고 나 홀로 재생의 길 찾으며 외로이 살아가네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외로운 이 산장에 풀벌레만 애처로이 밤새워 울고 있네 행운의 별을 보고 속삭이던 지난 날의 추억을 더듬어 적막한 이 한 밤에 님 뵈올 그 날을 생각하며

청산은 나를 보고 조영남

청산은 나를 보고 - 조영남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한오백년 도신스님

한 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말고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백 사장 세 모래밭에 칠성단을 보고 임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아무렴 그렇지 말고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말고 한 오백녕 살자는데 웬 성화요 한 많은

청산은 나를 보고 정천

청산은 나를 보고 노래:정천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저하늘에 흘러가는 한조각 구름처럼 순간을 머물다 갈 덧 없는 이 한세상 부귀는 무엇이며 영화는 무엇인가?

청산은 나를 보고 임현정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 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하네 인생도 절로 절로 유수도 절로 절로 강물처럼 흘러간다 덧없이 흘러간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창공은

청산은 나를 보고 박정희

청산은 나를 보고 나옹선사(懶翁禪師)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X2) ♡♡

청산은 나를 보고 김무한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화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바람은 나를 청정히 살라하고 대지는 나를 보고 원만히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전미경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세상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인생도 절로 절로 유수도 절로 절로 강물처럼 흘러간다 덧없이 흘러간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이 세상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 보고 지범스님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설렘도 벗어놓고 물 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설렘도 벗어놓고 물 같이 바람 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김동환

청산은 나를 보고 노래 김동환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 탐냄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저산은 나를 보고 변하지 말라하고, 저산은 나를 보고 다 잊고 살라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E&I 중창단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말없이 살라하네 푸르른 저 산들은 티없이 살라하네 드높은 저 하늘은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시명스님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청산은 (Piano - 정미애) 최정우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청산은 말없이 (나옹선사) 신피조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사랑도 벗어 놓고 미움도 벗어 놓고 물 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성냄도 벗어 놓고 탐욕도 벗어 놓고 물 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누군가 나를 부르네 도신스님

누군가 나를 부르네 도신스님 누군가 나를 부르네 쓰러진 나를 흔들며 누군가 나를 깨우네 어둠이 밀려 오는데 가여운 나의 영혼은 허공을 맴돌고 있네 차라리 지쳐 쓰러져 홀연히 쉬고 싶어라 수많은 생과 사를 넘나 들면서 괴로운 몸부림에 젖어가는 고통 날개를 피지 못할 상처가

쉬어 가리라 (Take A Rest) 도신스님

작사: 도신스님 작곡: 채치성 노래: 도신스님 그가 나를 욕했구나 그가 나를 이겼구나 이렇게 생각하니 미움이 끝이없네 미워하면 마음이 괴로워 지나니 미워하는 이 마음을 쉬어가리라 대상이 본래는 없음인데 미움인들 본래 있겠는가

홀로 가는길 도신스님

나는 떠나고 싶다 이름모를 머나먼 곳에 아무런 약속없이 떠나고픈 마음 따라 나는 가~고 싶다 나는 떠나 가야해 가슴에 그리움 갖고서 이제는 두번 다시 가슴 아픔 없을 곳에 나는 떠~나야해 나를 떠나간 님에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순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가 지난 얘긴걸 지나간 날들 묻어두고

처음이에요 도신스님

이토록 사무치는 그림움은 처음이에요 보고싶어 울어버린 그리움은 처음이에요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서 이별보다 더아프게 그대곁을 떠났어요 알고 있어요 그대 마음을 나를 정말로 사랑했음을 그래서 떠난거에요. 내가 있어 괴로울 당신 때문에 다시는 그댈 안보리라.

아버지 도신스님

아이구 아이구 우리아버지 상여 타셨네 걱정마라 하시더니 이게 뭡니까 어쩌자고 이러시나요 아이구 아이구 나를 버리곤 못가십니다 못난 자식 남겨두고 어딜 가세요 아버지 우리 아버지 자식걱정 하시며 남몰래 흘리셨던 사랑의 눈물 지쳐가는 당신 몸은 돌보지 않고 자식 위해 모든 것을 바치셨는데 고맙다는 말씀도 못 드렸네요 아이구 아버지 저승길이 멀다하니

홀로 가는 길 도신스님

나는 떠나고 싶다 이름모를 머나먼 곳에 아무런 약속 없이 떠나고픈 마음따라 나는 가고 싶다 나는 떠나가야 해 가슴에 그리움 갖고서 이제는 두 번 다시 가슴 아픔 없는 곳에 나는 떠나야 해 나를 떠나간 님의 마음처럼 그렇게 떠날 수는 없지만 다시 돌아온단 말없이 차마 떠나가리라 사랑도 이별도 모두 다 지난 얘긴 걸 지나간 날들 묻어 두고 떠나가야지

도신스님

얼마나 걸어왔나 이곳은 어디인가 님께서 쉬였다가 가신곳은 아닐런지 마음은 서두르고 이몸은 주저않네 이러다가 님그림자 놓칠까봐 울고마네 대사 만약 형상을 통해 님을 구하거나 소리로써 님을 찾는다면 이는 자롬ㅅ된 길이라 님을 만나지 못하리라 그림움을 엮어서 이내사랑 올리오니 행여 나를 못보셔도 그리움은 걷우시오 그리워 그리워 님이 그리워 1.

시봉일기 도신스님

늦은밤 화소대에 오르노라면 스님의 웃는 얼굴 떠오르네요 부모의 정 받지 못한 철부지에게 가르치고 타이르며 길러주셨죠 저 달이 심술굿게 나를 흔드네 가슴속 맺힌 슬픔 어찌하라고 이제 겨우 철이들어 모실만 한데 우리스님 어디가고 안계시나요 (후렴) *커다란 자비 커다란 사랑 온세상 베푸시고 떠나가셨죠 그 누가 뭐라해도 저는 압니다 관음보살

초가 (草歌) 도신스님

떠나는 당신 야속하지만 붙잡지는 않겠소 어차피 미날 사람이란 걸 알기 때문이요 날 위해 떠난다는 말은 제발 하지 말아요 사랑하기에 떠난다는 말 그 말은 정말 싫소 당신이 나를 위하는 길은 남아 있는 거요 그래도 가야 하는 당신을 나는 보낼 수밖에 당신이 원하던 사람 우린 함께 사랑했었고 당신이 바라던 내 맘 모두 다 주었는데 이제와 가야겠다니 이래도 되는 건가요

초가 도신스님

초가(草歌) 작사 : 도신 작곡 : 도신 노래 : 도신 떠나는 당신 야속하지만 붙잡지는 않겠소 어차피 떠날사람이란 걸 알기 때문이요 날 위해 떠단다는 말은 제말 하지 말아요 사랑하기에 떠난다는 말 그 말은 정말 싫소 당신이 나를 위하는 길은 남아 있는 거요 그래도 가야 하는 당신을 나는 보낼 수밖에 당신이 원하던 사랑 우린 함께

이뭐꼬 (What Is The Ego) 도신스님

작사: 효웅스님 작편: 도신스님 작곡,노래: 도신스님 그 해 겨울은 몹시도 길었었지 두 평 남짓 작은 방에 홀로 앉아 참선할 때 늘어진 어깨 위를 억겁의 업보가 무거웁게 짓눌렀지 잡힐듯이 잡힐듯이 잡히지 않는 너는 진정 누구인가 그렇게도 나를 애태우는 너는 진정 누구인가 (이뭐꼬) 무엇을 찾으려고 무엇을 얻으려고 감옥 같은 작은 방에

무문관 (이뭐꼬Ⅱ) (The Gateless Gate) 도신스님

작사: 효웅스님 작편: 도신스님 작곡: 채치성 노래: 도신스님 그 해 겨울은 몹시도 길었었지 두 평 남짓 작은 방에 홀로 앉아 참선할 때 늘어진 어깨 위를 억겁의 업보가 무거웁게 짓눌렀지 잡힐듯이 잡힐듯이 잡히지 않는 너는 진정 누구인가 그렇게도 나를 애태우는 너는 진정 누구인가 무엇을 찾으려고 무엇을 얻으려고 감옥 같은 작은 방에

청산은 어찌하여 김다현

청산은 어찌하여 만고에 푸르르며 유수는 어찌하여 주야에 그치지않는고 우리도 그치지마라 만고상청하리라 천운대 돌아들어 완락재 소쇄한데 만권 생애로 낙사무궁하여라 이중에 왕래풍류를 일러 무엇 하리요 고인도 날 못 보고 나도 고인 못 봬 옛사람 못봬도 녀던 길 앞에 있네 녀던 길 앞에 있거늘 아니 녀고 어쩔꼬 당시에 녀던 길을 몇해를 버려두고

청산은나를보고 전미경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이 세상 사람들아 사람들아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네 인생도 절로 절로 유수도 절로 절로 강물처럼 흘러간다 덧없이 흘러간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이

청산은 나를보고..Q..(MR).. 김란영(반주곡)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후렴..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엄마 도신스님

엄마 작사 도신. 작곡 도신 나도 갈래 나도 갈래 엄마따라 나도 갈래 엄마 혼자 외로워서 어떻게 보내요 불쌍하신 우리엄마 어떡하면 좋아요 나도 갈래 나도 갈래 엄마따라 갈테야 땅을 치고 하늘을 보며 피눈물을 흘려도 한번 가신 우리 엄마 돌아올 줄 모르네 엄마 엄마 우리엄마 어떡하면 좋아요 보고싶어 보고싶어 우리엄마 보고싶어 떠나가신 우리엄마 보고싶어

무상 도신스님

사랑도 놓고 미움도 놓고 얼키였던 정도 놓고 마음 걸망에 무상을 담아 고행길을 떠난다. 아름다웠던 님 모습 연기속으로 사라질때 꽃이지었네.허무했었네.가슴 아팠네.눈물 흘렸네. 소중했던 님 나의 고운 님 열애 한다 속삭이면 맑은 얼굴에 웃음을 함빡 지어 주던 나의 고운님 이제 그 웃음 어디가고 나만 외로히 남아 있나 잊고 싶어요 그대 그림...

님의 향기 도신스님

밤새 갈바람 잠을 잔듯이 조용한 바람인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시옵니다 이별이 아닌데도 님이 떠난 후 텅 빈 가슴 어쩔 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 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 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 가슴에 남아있는데 오직 그대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마음 이별...

나그네 도신스님

도신스님: 나그네 번뇌를 잊고자 애정을 끊고 떠나는 너의맘 오죽하랴 흐르는세월따라 발길이닿는 끝에서 내 청춘 묻으리 한많은 나그네 가슴에 맺힌사연 울어도 웃어도 소용없네 내영혼 피멍울 되어 처져 버려도 잊을길없어서 떠나는 나그네 괴로움과 슬픔은 본래가 없었어라 본래가

귀거래사 도신스님

하늘아래 땅이 있고 그 위에 내가 있으니 어디인들 이 내 몸 둘 곳이야 없으리 하루해가 저문다고 울터이냐 그리고 내가 작더냐 별이지는 저 산넘어 내 그리 쉬어가리라 (후렴) 바람아 불어라 이 내 몸을 날려 주리라 하늘아 구름아 내 몸 실어 떠나가련다 해가 지고 달이 뜨고 그 안에 내가 숨쉬니 어디인들 이 내 몸 갈곳이야 없으리 작은 것을 사랑하며 ...

흔적 도신스님

쓸쓸한 달빛에 어른거리는 당신의 흔적들이 너무 아파요 인연이란 그런거지 자위하면서 달빛같은 그리움을 던져봅니다 홀로 선 석등이 기도하는 밤 님 향한 마음을 전해봅니다 달빛 젖은 잦나무도 천년이건만 흔적만을 남겨두신 당신입니다 수 많은 사연 수 많은 얼굴 어찌 전부 잊으시고 흘러가나요 당신은 흔적으로 살아있지만 당신보낸 이가슴엔 바람만 불죠 내가죽어도...

죄인의노래 도신스님

태어 나지를 못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 났어도 나는 태어 나지를 못 했습니다 죽었습니다 살아서 도 죽었습니다 이세상에 살면서~ 도 나는 태어나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설곳이 없습니다~설곳이 없습니다 하늘과 땅사이가 한없이 넓지만 설곳이 없습니다 설곳이 없습니다 노래는 불러 안 불러 무엇 합니까 하고많은 번뇌 가운데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설곳이 없...

날이갈수록 도신스님

날이 갈수록 가을 잎 찬바람에 흩어져 날리면 캠퍼스 잔디 위엔 또 다시 황금물결 잊을 수 없는 얼굴 얼굴 얼굴 얼굴들 루루루루 꽃이 지네 루루루루 가을이 가네 하늘엔 조각 구름 무정한 세월이여 꽃잎이 떨어지니 젊음도 곧 가겠지 머물 수 없는 시절 우리들의 시절 루루루루 세월이 가네 루루루루 젊음도 가네 루루루루 꽃이 지네 루루루루 가을이 가네

산사 아리랑 도신스님

한적한 산사에 은은한 목탁소리 세상에 찌들은 마음을 씻어주는구나 흰 구름 너울너울 부춘산 넘어가고 산사의 솔바람 향기는 내마음을 넘어가네 우리네 인생은 백년세월 살 수 없고 부귀도 명예도 사랑도 일장춘몽이로구나 허공같이 비워두고 산과 들 멋을 삼아 이내몸 구름이 되어서 두둥실 떠나보세 (후렴) 아리랑 아리랑 산사의 아리랑 부춘산 고개로 넘어간다 (4회)

구름이 되어 도신스님

인생은 나그네 구름을 타고 흐르는 사랑은 나그네 꿈길을 걷는 나그네 인생이 구름따라 하늘을 걷는 외로운 나그네라면 흐르는 구름처럼 흐르고 흘러 한조각 구름이 되리 인생은 나그네 구름을 타고 흐르는 사랑은 나그네 세월을 걷는 나그네 사랑이 세월따라 꿈길을 걷는 외로운 나그네라면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내리는 한조각 물결이 되리 인생은 나그네 구름을 타고 ...

이별 그 즈음에 도신스님

참 쓸쓸하네요 만남이 그런건가요 참 허무하네요 이별이 이런건가요 참 냉정하네요 당신은 바람인가요 참 슬픈일이죠 당신을 볼 수 없으니 불꽃처럼 타오르는 그리움에 내가 죽고 못다드린 이 내마음 너무나도 안타까워 피끓게 부르며 소리쳐 울어도 당신은 당신은 없네 잘가세요 이별 뒤로 떠난 당신 평안하세요 자유롭게 떠나세요

내려 놓으시게 (Let It Off) 도신스님

작사: 도신스님 작곡: 채치성 노래: 도신스님 사랑하는 사람이 그대를 떠났는가 이별하는 아픔이 가슴에 맺혔는가 사랑에 집착하면 얽히고 얽혀 마음의 큰 병으로 남는 것일세 속세의 사랑이란 이런 것일세 사랑하는 마음을 이제는 내려놓게 무상함을 깨달아 미움도 내려놓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