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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다 이 겨울 위에서 대학가요제

바다 건너서는 천가지의 세상살이 그건 내 정해진 한 가슴보다 더 긴 한숨 그래도 어느 겨울 한 빛은 한 마리 누부신 파도의 바다 차가운 겨울을 위해 우르르 싶다.

이 바다 이 겨울 위에서 인삼뿌리

바다 건너서는 천가지의 세상살이 그건 내 정해진 한 가슴보다 더 긴 한숨 그래도 어느 겨울 한 빛은 한 마리 눈부신 파도의 바다 차가운 겨울을 위해 우러러 싶다.

이 어둠의 이 슬픔 대학가요제

흐르는 너 나의 슬픔이 한조각 슬픈 노래소리로 어둠에 흩어져가네 허공을 가득메운 눈물같은 네온등 이슬에 뿌려지는 그대의 눈빛이 한조각 어둔 바람소리로 한없이 깊어만가네 돌아선 그대 다시한번 말을 해주오 오직 나만을 사랑했다고~ 떠나는 그대 다시 한번 고백해주오 나 그대만을 사랑했다고~ 불빛에 머문 젖은 나의 눈빛 허공속에 뿌려버리고 가슴을 태운

내가 대학가요제

이세상에 기쁜 꿈 있으니 가득한 사랑의 눈을 내리고 우리 사랑의 노래있다면 아름다운 생 찾으리라 이세상에 슬픈 꿈 있으니 외로운 마음의 비를 적시고 우리 그리움의 날개있다면 상념의 방랑자 되리다 내 마음 다하도록 사랑한다면 슬픔과 이별 뿐이네 내 온정 다하도록 사랑한다면 진실과 믿음 뿐이네 내가 말없는 방랑자라면 이세상에

별이여사랑이여 대학가요제

한잔 또 한잔을 마셔도 취하는건 마찬가지지 이밤도 외로움에 잠 못 이루고 홀로 별을 헨다네 해맑은 눈동자로 별을헤며 사랑을 약속했던 님 다시는 만날수는 없어도 잊을수는 없는거지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만큼이나 흐르다 맴돌다 지쳐버리면 벌써 잊혀져간 옛사랑을 술잔에 남겨놓고서 말없이 웃음짓는 입가에 별빛만 흘러내리네

젊은 연인들 대학가요제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길 저기 멀리서 우리의 낙원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네 길은 험하고 비바람 거세도 서로를 위하며 눈보라 속에도 손목을 꼭잡고 따스한 온기를 나누리 * 세상 모든것 내게서 멀어져 가도 언제까지나 너만은 내게 남으리 다정한 연인이 손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길 저기 멀리서 우리의 낙원이 손짓하며 우리를 부르네*

추억의 발라드 대학가요제

비가 오면 비를 맞고 걸어가요 잃어버린 추억을 찾아서 흔들리는 거리의 네온 불빛마저도 내겐 모두 눈물처럼 느껴져요 그대의 눈동자 나의 가슴속에 젖어올때 허무한 사랑을 알았어요 시간이 흘러도 지울수가 없는 그대 모습 기다림은 너무 외로워요 이대로 그대 남기고 간 추억속에서 영원토록 잠이 들고 싶어요 이대로 그대 남기고 간 추억을 찾아 잃어버린

바다 파마씨 (Pharmacy)

하늘을 수놓은 널 닮은 별들이 바다에 반짝여 어둠 속을 밝혀주네 침묵과도 같았어 너무나 고요한 밤 새벽 바다의 시원한 바람 천천히 불어와 내 두 뺨을 스쳐가 그 바람이 불어가 너에게 다시 맞닿을까 너와 처음 만난 그때 그 바다 지나가버린 안타까운 너와 나의 사랑 두둥실 떠가는 유리병 어떤 이유일까 저 속엔 뭐가 있을까 저기 하늘 끝에 노을은

그대여[대학가요제] 이정희

이정희 / 그대여[MIX] 바람도 차가운날 저녁에 그이와 단둘이서 만났네 정답던 이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 가야해 거리엔 가로등불 하나 둘 어둠은 불빛속에 내리고 정답던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가야해 그대여 그대여 울지말아요 사랑은 사랑은 슬픈거래요 그대여 그대여 나를 보세요 그리고 웃어요 ~~~~ 바람도 차가운날

바다 위에서 칼리오페

삶이란 검푸른 파도의 낯선 울음. 언제나 현재란 벽에 거세게 부딪쳐. 몹시 무기력해. 허나 여태 맘한켠에 지켜낸 한편의 선율을 켜내. 포기를 뿌리쳐내. 현실이란 오 섬짓한 바람을 피해서 절실히 난 오선지에다가 나를 기댔어. 수없이 많은 거짓과 가짜들 뒤에서 하나씩 작성해간 음악가란 이력서.

싱글라이더 (Feat. 혜이니) 내일맑음

아침햇살이 창문 틈 사이로 서성이다가 방안에 들어와 밤새 설레이는 맘으로 어느새 잠이 들었던 내게 볼을 비비며 나를 깨우고 있어 짐을 챙기고 또 하나하나 살피고 안녕 냥이야 날 잠시 찾지 말아줘 사실 처음이라 두렵고 모든 게 다 낯설게 느껴져도 두근 두근거리며 도시를 떠나본다 세상이 점점 작아 보이고 새하얀 구름숲을 지나면 달콤하게

겨울 바람 사월과오월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어디서 바람은 시작 됐는지 산 너머인지 바다 건넌지 너무 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겨울 바람 사월과오월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어디서 바람은 시작 됐는지 산 너머인지 바다 건넌지 너무 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시려워 발이 시려워 겨울 바람 때문에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 겨울 바람 때문에

새로나기- 대학가요제 대상수상곡 12번째 테마

새로나기 ( 작사: 최은영, 작곡: 조영수 ) -- 대학가요제 대상수상곡 음악듣기 (MP3 download)<----click 홀로서기에 몸부림치고 있는 요즘 점점 나는 지쳐만 가네~~음~ 과거에 모습에 집착하기만 하고 지금에 나를 협오하고 미래에 나의 삶이 두려워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 흩뿌려진 홀씨 처럼 이끌리는

내가 (MBC 대학가요제 대상) 김학래, 임철우

세상에 깊은 꿈 있으니 아득한 사랑에 눈을 내리고 우리 사랑에 노래 있다면 아름다운 생 찾으리라 세상에 슬픈 꿈 있으니 외로운 마음에 비를 적시고 우리 그리움에 날개 있다면 상념의 방랑자 되리라 내 마음 다하도록 사랑한다면 슬픔과 이별 뿐이네 내 온정 다하도록 사랑한다면 진실과 믿음 뿐이네 내가 말없는 방랑자라면 세상의

겨울 바람 BoA*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어디서 바람이 시작됐는지 산 너머인지 바다 건넌지 너무 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겨울 바람 보아(BoA)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어디서 바람이 시작됐는지 산 너머인지 바다 건넌지 너무 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저 좋은 낙원 이르니 아이노스 합창단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 밤이 지나고 화창한 봄날 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곳과 저 곳 멀쟎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245) 저 좋은 낙원 이르니 Various Artists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 밤이 지나고 화창한 봄날 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곳과 저 곳 멀쟎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245 - 저 좋은 낙원 이르니 Various Artists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 밤이 지나고 화창한 봄날 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곳과 저 곳 멀쟎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빈 겨울 이원재

바다 깊은 물 속에서 물길따라 헤매이다 처음 보는 빛을 따라 뭍으로 떠오른 슬픈 꽃잎은 어디서 웅크리다 이제사 스며나와 땅에 빈 겨울을 채우려는 거요 차라리 텅빈채 내버려두오 차라리 빈 겨울인채 내버려두오 저 하늘 파란 하늘 아래 의미없이 떠돌다가 때묻고 더러워져 땅으로 떨어진 슬픈 꽃잎은 어디서 웅크리다 이제사 스며나와 땅에

사랑의왕 소망의 바다

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들리니 산과 들이 기뻐서 메아리 쳐 울린다 영광을 높이 계신 주께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구유안에 아기께 천사 찬송하였다 우리들도 주님께 기쁜 찬송부르자 영광을 높이 계신 주께 영광을 높이 계신 주님께 사랑의 왕 성탄의 구주 옛날 거룩한 밤에 오시었네 사랑의 왕 놀라운 소식 높은 하늘 위에서

겨울 그리고 우리 Sirius Sound (시리어스 사운드)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밤 우리의 손을 마주잡고 가는 길 겨울여행의 좋은 느낌 설레임이 가득해 함께하는 순간 햇살이 반짝이는 바다를 보며 사랑해 행복해 모든 순간이 너무 소중해 웃음 속에 가득한 기쁨 함께 찍은 사진들 속에 우리의 사랑이 영원히 남길 겨울 바다 위에 늘 흐르길 안아줄게 따뜻한 너의 곁에 보고싶어 너와 나의 내일을

저 좋은 낙원 이르니 클래식콰이어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 밤이 지나고 화창한 아침 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산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곳과 저 곳 멀잖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245장) 저 좋은 낙원 이르니 CTS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 밤이 지나고 화창한 아침 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산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곳과 저 곳 멀잖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저 좋은 낙원 이르니 Various Artists

저 좋은 낙원 이르니 내 기쁨 한이 없도다 그 어둔 밤이 지나고 화창한 아침 되도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산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있는 집 주 예비하신 곳일세 그 화려하게 지은 것 영원한 내 집이로다 곳과 저 곳 멀잖다 주 예수 건너 오셔서 내 손을 잡고 가는 것 내 평생 소원이로다 영화롭다 낙원이여 위에서 보오니 먼 바다 건너

보헤미안 (Bohemienne) 바다

엄마가 들려주던 얘기 그리운 그 곳은 스페인 안달루시아의 산과 그 곳의 사람들 얘기 고향과도 같은 그 곳 부모를 잃은 나에게 고향은 파리였지만 바다를 떠올릴 때면 나는 늘 그 곳에 있지 상상 속의 안달루시아 보헤미안 나는 고향을 알지 못해 보헤미안 길 위에서 난 자랐지 보헤미안 보헤미안 결코 내일을 알 수 없어 보헤미안 보헤미안

겨울 바람 권근영

겨울바람 - 동요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어디서 바람이 시작됐는지 산 너머인지 바다 건넌지 너무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겨울바람 때문에

Summer Time (Inst.) 바다

summer time hot 뜨거 나 오늘하룬 놀고싶어라 시원한 바닷가로 날 좀 데려가요 바다로 바달 데려가요 월화수목 그리고 금요일 Yeh 드디어 바래오던 그 날이 왔어 자 이제 내가 간다 새로 사온 모자도 쓸거야 Yeh 이번엔 비키니도 한 번 입어볼래 Oooh yeh Ice cream처럼 달달한 Fantasy의 시즌 어느새 가을 겨울

Summer Time 바다

summer time hot 뜨거 나 오늘하룬 놀고싶어라 시원한 바닷가로 날 좀 데려가요 바다로 바달 데려가요 월화수목 그리고 금요일 Yeh 드디어 바래오던 그 날이 왔어 자 이제 내가 간다 새로 사온 모자도 쓸거야 Yeh 이번엔 비키니도 한 번 입어볼래 Oooh yeh Ice cream처럼 달달한 Fantasy의 시즌 어느새 가을 겨울

겨울 바람 Various Artists

겨울 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 어디서 바람은 시작 됐는지 산 넘어인지 바다 건넌지 너무너무 얄미워~ 손이 시려원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

여름 소리 세라(SeraH)

시원한 바다 위에 네가 있는데 해변가 모래 위에 우리 둘이 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면서 여름날의 따뜻한 햇살 속에 파도 소리가 우리를 이끌어 바람 타고 춤을 춰볼까 함께하는 순간이 특별해 여름날의 행복한 기억으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함께 노래하며 달려가자 바다 위에서 우리의 목소리 여름밤의 별처럼 빛나길 우리의 사랑을 노래해 봐 여름날의 햇살이 더

제주의 길 이두헌

가슴엔 언제나 향기로운 바람이 부네 그대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길 위에 피어난 작은 들꽃 하나도 눈물 겹도록 아름다워서 생각의 숲에서 아픈 날의 기억을 지우리 다가올 날들은 아름답기에 푸르른 하늘과 바다 그리고 바람 제주의 길 위에서 침묵의 시간을 넘어서 내 안의 나를 만나는 길 언젠가 길이 나를 불러 머물라 할 때에 마음의 소리에

꿈의 대화 대학가요제

땅거미 내려앉아 어두운 거리에 가만히 너에게 나의꿈 들려주네 에헤헤~(간주) 조용한 호숫가에 아무도 없는곳에 우리의 나무집을 둘이서 짓는다 흰눈이 온세상을 깨끗이 덮으면 작은불 피워놓고 사랑을 하리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별들이 불밝히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창가에 마주앉아 따뜻이 서로의 빈곳을 채우리 네눈에 반짝이는 별빛을 해리라 외로움이 없단다 우리...

바다새 대학가요제

*어둔운 바닷가 홀로나는 새야 갈곳을 잃었나 하얀 바다새야 힘없는 소리로 홀로우는 새야 갈곳을 잃었나 하얀 바다새야 모두다 가고없는데 바다도 잠이 드는데 새는 왜 날개짓하며 저렇게 날아만 다닐까 새야 해지고 어두운데 새야 어디로 떠나갈까 새야 날마저 기우는데 새야 아픈 맘 어이하나* *반복 아~아아 새야 아~아아 새야 루루루 새야 루루루 새야~ ...

예전엔 미쳐몰랐어요 대학가요제

아아아.... 봄여름가을없이 밤마다 돗는 달도 예전엔 미쳐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 예전엔 미쳐몰랐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은 예전엔 미쳐몰랐어요 이제금 저 달이 설음인 줄은 예전엔 미쳐몰랐어요 그것이 사랑 사랑이던 말이 아직도 잊혀집니다.

하늘색꿈 대학가요제

아침 햇살에 놀란 아이 눈을 보아요 파란 가을 하늘이 그 눈 속에 있어요 애처로운 듯 푸른 아이들의 눈에선 거짓을 새긴 눈물은 아마 흐르지 않을거야 * 세상사에 시달려가며 자꾸 흐려지는 내 눈을 보면 이미 지나버린 나의 어린 시절 꿈이 생각나 난 어른이 되어도 하늘빛 고운 눈망울 간직하리라던 나의 꿈 어린 꿈이 생각나네 ~~~~~~~

돌고 돌아가는 길 대학가요제

*산 넘어 넘어 돌고 돌아 그 뫼에 오르려니 그 뫼는 어드메뇨 내 발만 돌고 도네 강 건너 건너 흘러 흘러 그 물에 적시려니 그 물은 어드메뇨 내 몸만 흘러 흘러* 발만 돌아 발 밑에는 동그라미 수북하고 몸 흘러도 이내 몸은 그 안에서 흘렀네 동그라미 돌더라도 아니가면 어이해 그 물 좋고 그 뫼 좋아 어이해도 가야겠네 산 넘어 넘어 넘어 돌고 돌...

연극이끝난후 대학가요제

연극이 끝나고 난 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적이 있나요 음악소리도 분주히 돌아가던 세트도 이젠 다 멈춘채 무대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어둠만이 흐르고 있죠 배우는 무대옷을 입고 노래하며 춤추고 불빛은 배우를 따라서 바삐 돌아가지만 끝나면 모두들 떠나버리고 무대위엔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 연극이 끝나...

저 바다에 누워 대학가요제

나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저문 노을 바라다본다 설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듯 씻기워 간다 일만의 눈부심이 가라앉고 밀물의 움직임 속에 뭇별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만 간다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딥디딥딥디비디비딥

별이여 사랑이여 대학가요제

한잔 또한잔을 마셔도 취하는건 마찬가지지 이밤도 외로움에 잠못이루고 홀로이 별을 핸다네 해맑은 눈동자로 별을해며 사랑을 약속했던님 다시는 만날수는 없어도 잊을 수 는 없는거지 밤하늘에 빛난는 별들만 그리다 흐르다 (흐르다) 맴돌다 (맴돌다) 지쳐버리면 벌써 잊혀져간 옛사랑을 술잔에 남겨놓고서 말없이 웃음짖는 입가에 별빛만 흘러 내리네 한잔 또한잔을...

바람과 구름 대학가요제

부는 바람아 너는 나의 힘 모든 슬픔을 거둬 가다오 광활한 대지에 끝없는 바다에 오오 바람이 분다 가는 구름아 너는 나의 꿈 높은 저곳에 데려 가다오 푸른 창공으로 영원한 곳으로 오오 구름이 간다 (후렴)----------------- 나도 따라서 갈래 머나먼 저곳으로 나의 꿈을 따라서 멀리 머나먼 곳에 부는 바람아 너는 나의 힘 가는구름아 너는 나...

그때 그사람 대학가요제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언제나 말이 없던 그 사람 사랑의 괴로움을 몰래 감추고 떠난 사람 못잊어서 울던 그 사람 그 어느 날 차안에서 내게 물었지 세상에서 제일 슬픈 게 뭐냐고 사랑보다 더 슬픈건 정이라며 고개를 떨구던 그 때 그 사람 외로운 병실에서 기타를 쳐주고 위로하며 다정했던 사랑한 사람 안녕이란 단 한마디 말도 없이 지금은 어디에서 행...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대학가요제

이응수 작사/라원주 작곡 1.가고 오지 못한다는 말을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만수산을 떠나간 그 내 님을 오늘 날 만날 수 있다면 * 고락에 겨운 내 입술로 모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2.돌아 서면 무심타는 말이 그 무슨 뜻인줄 알았으랴 제석산 붙는 불이 그 내 님의 무덤의 풀이라도 태웠으면

구름과나 대학가요제

라라 바람에 흩어지는 한올의 실구름아 갈래 갈래 내나래는 토담골로 하늘거린다 바람에 일렁이는 철부지 먹구름아 설래이는 가슴안고 동구밖으로 뛰어간다 구름아 너는 어디로 가느냐 나는 달린다 하얀고향으로 처음 외쳤던 그곳 그곳에 내가 있단다 젊음이여 푸르름이여 젊음이여 뜨거움이여 달려간다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대학가요제

지나간 자욱위에 또다시 밀려오며 가녀린 숨결로서 목놓아 울부짖는 내작은 소망처럼 머리를 헤쳐풀고 포말로 부서지며 자꾸만 밀려오나 자꾸만 밀려가는 그 물결은 - 썰 물 동여매는 가슴속을 풀어 뒹굴며 노래 해 뒹굴며 노래 해 부딪혀 노래해 부딪혀 - 노래 해 가슴속으로 밀려와 비었던 가슴속을 채우려 하네 채우 - 려 하네 ============...

여름 대학가요제

흥에겨워 여름이 오면 가슴을 활짝 열어요 마주치는 사람들마다 사랑이 오고가네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갈숲사이 바람이 불어................. 밤이오면 모닥불가에 우리의 꿈이 익어요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게절

젊음의 노트 대학가요제

안개속을 걸어봐도 채워지지 않는 나의 빈가슴 잡으려면 어느새 사라지는 젊음의 무지개여 커피를 마셔봐도 느낄수가 없는 나의 빈가슴 까만밤을 하얗게 지새우는 젊음의 고독이여 내젊음의 빈노트엔 무엇을 그려야할까 내젊음의 빈노트엔 무엇을 써야만하나 아름답고 신비로운 우리들 사랑의 이야기 이세상에 살아있는 우리들의 모든 인생이야기 내 젊음의 빈노트엔 무엇...

추억 메이트리 (Maytree)

잊어버리자고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하루 이틀 사흘 여름은 가고 가을도 가고 조개줍는 해녀의 무리 사라진 겨울 바다에 잊어버리자고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하루 이틀 사흘 여름은 가고 가을도 가고 조개줍는 해녀의 무리 사라진 겨울 바다에

추억 오현명

잊어버리자고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하루 이틀 사흘 여름가고 가을가고 조개줍는 해녀의 무리 사라진 겨울 바다에 아아~ 아아아 바다에 잊어버리자고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하루 이틀 사흘 잊어버리자고 잊어버리자고 앞산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나흘 닷새 엿새 여름가고 가을가고 나물캐는 처녀의 무리 사라진 겨울 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