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는~ 인사 없이
온다~는~ 기약 없~이
추~억만~ 남겨 놓~고
떠나간 그~ 사람
원망도 해보~건만
그~래도 못 잊어 우네
마음대로 사~랑하고
떠나간 그 사람~을
왜 내가 이렇게도
못 잊어~하나
믿지 못할~
그~ 사람~을@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던~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 놓~고
떠나간 그~ 사람
미워도 해보~건만
그~래도 그리워 우네
마음대로 정~을 주고
떠나간 그 사람~을
왜 내가 바보처럼
못 잊어~하나
믿지 못할~
그~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