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보고파도 어디 말할 때 없죠
짝이 있는 그 사람을 좋아한 나의 잘못이죠
오늘도 하루 종일 그댈 생각하지만
안되는걸 잘 알기에 나를 달래다 잠에 들죠
아름다운 그대를 놓아야하죠 나도 좋아하고 있는데
하루를 한 달을 1년을 살아도 잊지 못할 것 같지만
아주 착한 그대를 보내야하죠 나도 사랑하고 있는데
한 번을 두 번을 세 번을 참아도 눈물을 멈출 수 없지만
다른 사람과 영원히 행복해요
나 하나쯤 스쳐 가는 인연이라고 여겨 줘요
때로는 안되는 일 포기할 일도 있죠
그대에게 정을 주고 사랑한게 그 일이죠
아름다운 그대를 놓아야하죠 나도 좋아하고 있는데
하루를 한 달을 1년을 살아도 잊지 못할 것 같지만
아주 착한 그대를 보내야하죠 나도 사랑하고 있는데
한 번을 두 번을 세 번을 참아도 눈물을 멈출 수 없지만
다른 사람과 영원히 행복해요
나 하나쯤 스쳐 가는 인연이라고 여겨 줘요
사랑해서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