眼つぶしの砂 (모래 던지기)
隱し持った 眼つぶしの砂
카쿠시 못타 메츠부시노 스나
(숨기고 기다렸지 눈에 던질 모래를)
惡くない氣分で坂を下る
와루쿠 나이 기분데 사카오 쿠다루
(나쁘지 않은 기분으로 언덕을 내려가)
ひびに觸った すぐに直った
히비니 후레쯔타 스구니 나옷타
(금에 닿았다 금방 고쳤어)
元通りふさいでキレイだろ?
모토도오리 후사이데 키레에다로
(원래대로 막아서 깔끔하지 않아?)
笑い方もちゃんと準備してきたんだよ
와라이카타모 차토 주비시테키타다요
(웃는 법도 제대로 준비해왔어)
たのしいふりだって完璧なんだ ばれないよ
타노시이 후리닷테 칸페키나다 바레나이요
(즐거운 척도 완벽해 들키지 않아)
昨日?った 花を包んで
키노오 쯔타 하나오 츠츤데
(어제 모아뒀던 꽃을 포장해)
あの娘を待っていたんだ 何て言おう
아노 무스메오 맛테이타다 난테 이오오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지 뭐라 말하지)
何て言おう
난테 이오오
(뭐라 말하지)
誘い方もちゃんと準備してきたんだよ
사소이카타모 차토 주비시테키타다요
(권하는 법도 제대로 준비해왔어)
やさしいふりだって完璧なんだ ばれないよ
야사시이 후리닷테 칸페키나다 바레나이요
(상냥한 척도 완벽해 들키지 않아)
笑うかな キミは僕を見て はずかしいな
와라우카나 키미와 보쿠오 미테 하즈카시이나
(웃을까 너는 나를 보고 부끄러운데)
かなしいふりはもう疲れてしまったみたいだよ
카나시이후리와 모오 츠카레테시맛타미타이다요
(슬픈 척 하는 건 벌써 지친 것 같아)
隱し持った 眼つぶしの砂
카쿠시 못타 메츠부시노 스나
(숨기고 기다렸지 눈에 던질 모래를)
惡くない氣分で坂を下る
와루쿠 나이 키분데 사카오 쿠다루
(나쁘지 않은 기분으로 언덕을 내려가)